1편, 2편, 3편, 4편, 5편에서 이어지는 거니 못본 게이들은 먼저 꼭 보길바람.


1편 : https://www.ilbe.com/9760102100


2편 : https://www.ilbe.com/9761465010


3편 : https://www.ilbe.com/9761643995


5편 : https://www.ilbe.com/9761986215







5편에 이어서... 알라스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라는 케치칸이란 곳이다.
이곳엔 원주민 (인디언)들이 많이 살더라..



알라스카는 어딜가도 연어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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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다 오래되고 후져보이는데 특이한건 저렇게 물위에 기둥으로 지은 집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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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이런 인디언 기둥이나 탑들로 도배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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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술관가선 구경한건데 무슨 뼈나 상아에다가 손으로 일일히 다 조각한거란다... 가격은 몇천불 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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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돌아보려했는데 점심시간이되서 그런지 배가 고프다.. 밥먹으러 다시 배로 돌아가자..

일단 에피타이져 겸으로 롤부터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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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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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짱개음식은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었는데 이제 갈날이 머지않아 함 먹어봤다..
참고로 인도음식, 중동음식, 똥남아 음식 등등 진짜 이거저거 많이 있는데 내가 별로 않좋아해서 배타는 1주일동안 한번도 안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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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심을먹고 다시 나가서 주변 마을에서 기념품 등등 사고 돌아와서 영화 한편보니 또 저녘먹을시간이다... 먹자..


에피타이져로 나온 알라스칸 게맛살 듬뿍 들어가 스프링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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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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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져로 나온.. 소고기 어느 부위라는데 까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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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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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칸 킹크렙... 지리게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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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 seared 생선요리.. 이것도 진짜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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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요.. 한접시 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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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트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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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먹었나.. 또 배가 아프기 시작한다... 방으로 돌아와 기절하듯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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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간단히 아침먹고 수영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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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패스트푸드... 한번도 안먹어봐서.. 내일이면 끝이니 한번 먹어보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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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니 10분 걸린다면 이걸준다... 이게 울리면 다됐으니 와서 가져가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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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햄버거는 10가지 정도 종류가 있고.. 프라이즈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쉑쉑 버거 비슷하고 롯데리아나 맥도날드꺼보단 훨씬 맛있다.
물론 다 공짜기땜에 원하면 햄버거 1000개 먹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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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노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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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뷰가 끝내줌으로 운동할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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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덱에 나와 바닷바람 쐬고있는데 쌍무지개가 선명히 보인다.. 사진으론 잘 안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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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기저기서 놀다보니 또 밥먹을 시간이네... 먹자...

에피타이져로 나온 이름 까먹은 요리..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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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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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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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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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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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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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자주 나오는... 뼈 붙잡고 먹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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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트로 나온 크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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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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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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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녘을 먹고... 영화를 보며 자고나니 다시 벤쿠버에 다 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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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왔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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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찾아가는 아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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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한채 마지막으로 찍어보는 우리 배..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 이뻐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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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남미로 가는 14일짜리 크루즈를 타기로 기약하며......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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