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광용이  태극기집회에서 탄핵기각이 되어  레카가 돌아오면  자신은  원래대로  돌아갈것이며 


 사심이없다는 말을  


믿었기에  요즘 정광용의 행동에  엄청난 배신감이 든다. 


무엇보다  헌재앞집회에서  열사들의 죽음앞에서  의아스럽게  도망간 이유조차 


 그때는  정광용이  경찰에 연행되지 않아야  


태극기집회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래도  정광용을  두둔했었다.


그러나,  박사모 카페에  논란이 불거진 시점에  정광용이  각종의혹에 당당하게  해명하고 


 다시금  태극기세력을  한데  뭉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금전적인 것을  투명하게  밝혀  잡음을  없애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글을  올렸더니   


5분만에  카페 강제퇴출되는걸 보고는 


정광용을  도저히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정광용은   무조건  태극기애국시민들의 기부금을   어떻게 썼는지  명백히  밝혀야한다.


이것을  두고  정광용을 비방한다고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정광용이 사주한 알바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조속히  밝히지 않고 계속  도망회피한다면 


 적극적인  검찰고발로  법적인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마땅하다.


지금이라도  더 망가지기 전에  사태를  진심으로 직시하길 바라는 마음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