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국개의원새끼들 160 있어도 왜 당했는지 알수 있는게 바로 김진태의 의원직 상실판결에 대한 횃불당의 대처다.

 

 

 

좌파당을 보면 선거에 관한게 아니라 뇌물처먹어도 판결이 유죄나서 의원직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

 

 

 

자기 계파가 아니고 적대적 계파라고 해도 일단 사법부와 정부를 규탄하고 야당탄압이라고 몰아붙인다.

 

 

 

그것도 당의 대변인이 직접 공식적으로 의의를 재기하는 여론전을 펴는데 이 횃불당쌔끼들은  /먼산~     /후비적~~~

 

 

 

이런 개잡놈들을 보수 대통합이니 연합이니 해서 긁어모아봐야 좌파가 후 불면 전부 날라간다.

 

 

 

오히려 서너명의 악바리 같은 국회의원이 모인 정당이 더 희망적인거다.

 

 

 

보수는 더욱 분열해서 이런 햇불당 개새끼들을 전부 들어내야 하는거다.

 

 

 

덧셈의 정치만 쭈욱 해온 보수는 스스로의 정화활동과 적자생존의 경쟁으로 강해지지 못하고 한 없이 나약해진거다.

 

 

 

이제 뺄셈... 아니 나눗셈으로 우파의 본질적인 정체석와 전투성부터 찾아야하는거다.

 

 

 

우파의 시위는 사실 좌파보다 더욱 폭력적이고 무서워서 좌파의 공포의 대상이지만 한국의 우파는 그동안 너무 좌파에게 길들여져온거다.

 

 

 

한국의 좌파가 우파를 보는 시각은 무섭고 공포스러운게 아니라 조롱과 경멸... 그리고 조소의 대상이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