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자들은 등과 어께가 많이 굽어있다.


전에 내가  중국인이나 서양인에 비해 한국인들은 대체로 등과 어께가 굽어있고 자라목자세인 경우가 많다고 글 올렸는데


그런 한국 여자중에서 특히 라도여자들은 더더욱 굽어있다,


주위에 전라도 여자 봐봐라.


다 등이랑 어께가 많이 굽어있을거다.


그런 몸의 자세는 심리적 태도와도 직결된다.


일본인들이 심하게 굽어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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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 예원은 등이 많이 굽고 자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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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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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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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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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역시..



사실 위의 연예인들 내가 좋아한다. 하지만 자세가 많이 굽었다.


그리고 앞에 있는 물건을 집을때, 침팬지나 원숭이처럼 어께를 움추리고  팔을 굽힌 상태에서 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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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자들은 위의 침팬지 같이 굽은등과, 굽은팔 자세를 심하게 가지고 있다.


저런 자세는, 심리적으로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유발시키거나, 경계심을 풀게끔 하는자세다.


그게 꼭 나쁘다는건 아니다.


전라도 인들이 사교성 좋고, 붙임성 좋은거는 좋은거라 볼수 있다.


등과 어께가 굽은 일본인들이 상냥하고 싹싹하게 사람 대하는것도 좋은거라 볼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통수를 치기위해선, 기초작업이 상대방의 경계심을 풀게만드는거다.


즉, 저런 전라도인과 일본인들의  굽은 자세가, 통수치는 기질과 매우 관련이 있다는거다.


모든 전라도인이 저렇다는건 아니다.


저런 자세가 통수 기질과 분명 연관이 있다고 말하고픈것이다.


게이들도 , 굽어있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면전에서 샐샐거리고 싹싹한 태도 보이면 마음 놓지 마라.통수칠수 있으니 조심해라.


반면, 등이 펴져있는 자세를 가진 사람은, 면전에 대놓고 불만 이야기한다. 어떻게 보면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보이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