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 펌글) 국정원은 북괴 통전부의 하부 조직체인가?
| 국정원은 북괴 통전부의 하부 조직체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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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정원은 북괴 통전부의 하부조직인가?
이번에 다시 불거진 문재인 더 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노무현 정권시절에 대통령 비서실장 재임 중에 유엔에서 결의된 북한 인권법에 되하여, 그 당시 노무현 정권의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재직했던, 전 송 민순 외통부 장관의 자서전의 내용에 우리 정부가 북한 정권에다가 북한 인권법에 대한 찬성 기권과 반대를 알아보고서 기권으로 돌아섰다는 그 당시의 실록을 공개 한 것에 문재인 더 민주당 후보는 절대 자기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말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문재인 후보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가 두 번째는 송 민순 장관이 그 내용을 전혀 모르고 한 말이고, 그 당시 국정원장인 김 만복 원장과 안보실장한태 물어보니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라고 했다. 이번 후보 검증 티브이 토론에서 자유 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 정당 유 승민 후보가 그 문제에 대하여 집요하게 질문을 하자, 문재인 후보가 한다는 말인즉,자기는 그 당시 국정원의 북한 정보라인을 통해서, 또한 북한의 휴민트를 통해서, 북한의 의중이 어떤지를 물어 본 것이고, 기권을 결정한 것에는 자기는
절대 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했고, 기권에 대한 사실적인 얘기는 오고간 것을 이번에는 인정을 한 것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대한민국 오천만의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으로 출마한 사람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그들의 심성이 발라야 하고 도덕성이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남북한은 주적[主敵]으로 적대적 관계로, 서로가 죽기 살기로 피 흘리면서 살아온 세월이 무려 70 년이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 남북한은 같은 부모형제이고 같은 동족이면서도 서로가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다. 그런 사상과 이념이 판이한
나라에서 우리의 주권을 주적에게 물어 보고 결정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그의 사상 관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송 민순 전 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시에 2 년간이나 외통부 장관을 지낸 사람이고, 더욱이 외교 통상부의 담당 장관으로서 전혀 없는 얘길 지어낼 사람은 아니란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송 민순 전 외교 통상부 장관은 보수 우파의 정치인이 아니고, 야당 의원들과는 돈독하게 지내는 사람이 어떻게 자기에게 무엇이 도움이 될 것이기에, 거짓말로 자기의 자서전을 쓸 것인가 말이다.
그것도 현제 대권 인기 여론에서 이번 대선에 가장 유력한 후보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겠는가 말이다. 그리고 그가 지금 속해 있는 정당 정파는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고 자기의 자서전에 나온 서문에처럼, 자기는 한때 외교 통상부장관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으면서, 다만 그 문제에 대하여는 아쉬운 것이 있어서 후일 정치하는 분들이 참고로 알아 두면서 정치를 하라는 뜻에서, 자기의 자서전에 그 당시의 내용을 역사적으로 자세하게 기록을 해 두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자료와 정황들을 가지고서,
자기의 모든 명예를 걸고서 책을 발간했음에도,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송 민순 장관이 책을 팔아먹기 위해서, 없는 얘길 거짓으로 썼다고 그를 폄훼를 하고, 인격적 모독을 하는 것에 송 민순 전 장관은 그 당시 메모를 언론에 공개를 한 것이고, 이제는 송 전 장관을 문 후보 측에서는 공무상 비밀 보호법에 따라서 고발을 할 것이라고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참으로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 옛 말 에 똥을 뀐 놈이 더 성을 낸다고, 자기들이 잘못한 정책을 만만하게 송 민순 전 장관에게 덮어 씨 우는 것은 좌 빨들의 전형적인
전매특허가 아닌가 말이다. 자기들 정권하에 잘 길들여진 유 병언이를 이용해서, 무고한 어린 학생들과 죄 없는 세월호 승객 304 명을 어거 지로 바다 속에 밀어 넣어, 참혹하게 수장을 시킨 놈들이 그것도 삼년이 넘도록 갖은 양념과 고명을 얹어서, 소 뼉다구 우려먹듯이 세월호의 불상한 영혼들을 가지고서, 시체 장사를 하는 놈들이 더군다나 우리의 주적을 보고서 절대 주적이라 부르면 아니 된다라고 했고, 국가 보안법 철폐는 물론이고, 지금 저들이 장악하고 있는 국정원이나 군 기무사까지 이제는 해체를 해야 한다고 개 질 얼 하는
그놈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가? 국정원이 살기 위해서는, 지난 노무현 정권당시에 노무현과 김정일 간에 오고간, 앤 앨앨 문건 폐기 내용과 북한 인권법 기권에 대한 사실적인 내용을 보관하고 있는 국정원의 서류를 이번 선거전까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국가의 마지막 보루인 국정원이 년 간 수조원의 국가 예산을 쓰면서도, 한국 땅에 차고 넘치는 북괴 고정 간첩 수만 명과, 그들과 동조하는 무리들을 단 한명도 잡아 드리지 못한 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정원과 군 기무사는 북괴 통전부의 하부조직체인가?
-- 안동 촌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