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과 조선이 조공 횟수 놓고 다퉜는데 명은 3년에 한번 오라했고 조선은 1년에 3번을 주장함 티격태격하던 끝에 조선 뜻대로 1년 3번으로 합의 조선은 명나라가 가장 많은 조공무역을 하는 교역국이었음 조선이 인삼이나 종이 먹 화문석같은걸 바치고 값비싼 비단이나 서적 약재 차 같은걸 받아오는 거였음 다만 무역의 특성상 비교우위가 있는 만큼 명의 손해가 아주 막대한 정도는 아니었다는거지 조선 인삼같은건 명에서 인기상품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