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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이 앞다퉈 기업 일자리 공약을 보면 홍준표 후보를 제외한 모든 후보가 중소기업과 공공기업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하고 일자리의 질을 늘린다고 하고있다

심지어 어느 후보는 노동자를 강조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이야기 하는 공약은 이뤄질까?? 

대답은 절대 노이다 


그이유는 강성노조인 민주노총 한국노총에 있다 

노무현 정부부터 현재까지 이들은 매번 파업하면서 

임금인상, 정년퇴임 연장 요구, 노동법 철폐, 정부전복등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의 상황, 경제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대변한다 

노동자의 이익 대변은 당연한거지만 그것도 경제상황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대처를 해줘야 자신들의 일자리도 보존될 수 있는것이지 매번 파업을 하는데 어느 미친 기업들이 투자하고 일자리를 늘릴까 


우리나라의 경제 특수성 때문에 중소기업을 통한 일자리도 결국 대기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성장하고 거기서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인데 저렇게 강성노조들이 있는 한

대선후보들이 아무리 이상적인 공약을 이야기 하여도

결국 공염불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에서는 강성노조를 먼저 처치한 후 일자리 공약이나 기업투자공약이나 그들이 이야기 하는 이상적인 공약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실천할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