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정확히 40분전의 이야기....

 

학원갔다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길래 tv보다가

 

집가는 학원버스에서 애들이랑 음담패설도중 셀까시 얘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시도해보려고

 

샤워한다음에 거실한복판에서 알몸으로 누워서 하체올리고 접고 막 시도하는데 잘안됨....

 

존슨은 충분한데(노멀발기 15cm)  뱃살때문에 유연성이 좀 부족해서 닿을랑말랑하는 순간에 갑자기 안방에서 어머니 잠깬표정으로 나오시더니

 

내모습보고 눈 휘둥그래지셔서 급히 다시 들어가심..................

 

하..............................

 

지금 어머니 안방에서 계속 주무시는척 하고 나도 지금 방에쳐박혀서 눈물흘리면서 글싸는중 씨발.........................

 

그때 상황 대충 그려봤는데....

 

대략.... (못그려도 이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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