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가면 능력자 게이가 썰만화로 하나 만들어 주라.

 

 

 

때는 2009년 12월 31일이었다.

 

나는 28살  그녀는 29살

 

 

소개팅으로 만난 우리는 만난지 네번째 되던 때 사귀기로 했다.

 

한눈에 봐도 적당히 놀게 생긴 그녀는 사귀고 정식 데이트를 한번 밖에 가지지 않은 2009년12월31일... 30살이 되기전의 심숭생숭한 마음 때문이었는지

 

속초로의 1박2일 여행을 허락해 주었다.

 

 

당시 성경험이 있긴 했지만, 순진한 편이었던 나는 만난지 두번째 만에 스섹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둘다 나이도 있고, 여행도 가는 만큼 슴가정도로는 진도를 나갈거란 기대를 하고 여행길에 올랐다.

 

 

 

속초 펜션에 도착한후 맥주한캔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재야의 종소리를 그녀와 맞이 했다.

 

 

약간의 취기와 함께 침대로가 서로 키스를 하며 몸을 더듬기 시작 했다.

 

이제 막 30이 된 여자의 혀놀림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내 혀가 들어가자 혀끝을 살살 돌리면서 살짝 빨았다 뱉았다 하는데 역시... 여자는 생긴데로 논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슴가로 손을 올렸고, 혀로 유두를 자극하며 방금 그녀가 나의 혀에 했던 것처럼 유두를 자극했지만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고 그녀는 섹스런 신음만 내고 있었다.

 

 

자신이 생긴 나는 계획에 없던 엉덩이로 손을 슬며시 들이대 보았다. 하지만 완강히 거부하며 손을 빼라고 했다.

 

내가 그녀를 너무 쉽게 본건가..라는 생각과 함께 미안함과 민망함이 교차하며 다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슴가 애무에 그녀가 지친것인지, 불쑥 내 엉덩이에 손을 밀어 넣는다.

 

 

이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나 역시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집어 넣었다.

 

하지만 그녀는

 

"나는 해도 되지만, 넌 하면 안돼~!"

 

라며 일본 야동에서나 볼법한 펨돔스런 말을 내뱉았다.

 

은근히 더 꼴리면서도 이 ㅁㅊㄴ은 뭔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멍해 있을 때쯤

 

 

이번에는 나의 소중이에 갑자기 손을 넣더니 딸을 2~3번 쳐준다.

 

 

약간의 혼란스러움과 취기가 오른나는 오기가 생겨 다시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집어 넣었지만 그녀는

 

"나는 해도 되지만 너는 하면 안된다고 했지" 이런 말을 내 뱉으며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야동 주인공이 된듯한 야릇한 기분과, 이뇬은 대체 뭘하는 애일까라는 혼란스러움이 혼재해 있던중 나의 혀는 더욱 격렬하게 그녀의 유두를 자극했다.

 

그리고 덥다는 핑계로 일단 바지를 벗고 그녀의 바지춤도 살짝 내려보았다.

 

계속된 자극으로 흥분되었는지 그녀도 이번엔 엉덩이를 살짝 들며 바지 벗는것을 도와 준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븅쉰마냥 어버버대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내 소중이를 만지더니 등을나에게 보여주며 내몸위로 올라탄다.

 

그러더니

 

"이렇게 하면 좋아?"

 

라는 물음과 함께 내 소중이를 그녀의 봉지안에 담았다.

 

 

내의지와 상관없이 여자에게 당한다는 느낌이 이런 것인가? 이건 뭐지? 진짜 들어간건가? 이런 찐따같은 망상은 잠시

 

 

옆으로 쓰러지듯 모로 누은 그녀는 자기는 이런 자세가 좋다며 누어서 하자고 한다.

 

뒷치기를 옆으로 누어서 하는 듯한 그런 자세 말이다.

 

 

얼떨떨한 맘으로 옆으로 누어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순간, 그녀는 나의 피스톤 운동에 맞춰 허리 운동을 해준다.

 

아무 느낌없이 위아래로 흔드는게 아니라 들어갈때 밑으로 꺽고, 나올때 위로 꺽는..정말 기계같은 운동을 한다.

 

그러면서도 들어갈때 봉지에 힘을 살짝 풀었다, 나올때 꽉쪼이는데..

 

느낌이 마치 아코디언이 내 소중이를 감싸고 연주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자세가 익숙치 않아 자세를 바로 잡느라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그녀는 엉덩이를 들고 어서 들어오라는듯 기다리고 있다가 피스톤 운동을 재개하자 다시 아래로 위로 운동을 시작했다.

 

케겔 운동을 많이 해서인지 조이는 힘도 정말 좋았지만, 반복되는 허리 운동과 적절한 질의 조임과 풀림, 그리고 계속되는 섹드립은 내가 감당하기 어려웠는지

 

몇번의 운동을 끝내기도 전에 아랫도리가 마려워 지더니, 사정을 하고 말았다.

 

 

스섹이 끝난 후 그녀는 야시시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난 오~래 하는게 좋은데"

 

라는 말을 남기며 나를 꼬무룩 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아침, 심기 일전 하며 보빨로 그녀를 먼저 지치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참의 보빨타임을 가진 후

 

어제와 같은 자세로 스섹을 시작했고,

 

아침햇살에 비친 그녀의 허리놀림은, 어잿밤 나의 소중이가 느낀 그 느낌이 결코 취기로 인한 착각이 아님을 알려 주었다.

 

보빨을 받고 흥분한 그녀는 어제보다 더 활발한 허리 돌림과, 더강해진 질수축 운동으로 이번에도 몇번의 피스톤 운동 후 여지없이 나의 소중이를 울게 만들었다.

 

 

평소 2번 정도는 거뜬히 하는 나였지만, 그녀의 기세에 눌린 것인지, 아니면 영혼까지 짜내는 그녀 봉지의 쪼임 때문인지 .. 내소중이는 다시 커지지 못했다.

 

 

두번의 스섹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었는지..그녀는 이후로 나와의 연락을 피하며 유학을 가게 되었다.

 

이후 그녀가 생각나서 페북을 들어가 보았더니 그녀는 건장한 체육과 출신 남자와 결혼을 한 후였다.

 

 

8년이 지난 지금, 여러 여자들과 스섹도 해보고, 혼자 딸을치며 이리저리 손놀림을 해보지만..

 

아코디언 연주와도 같던 그녀의 허리와 질수축 운동은 더이상 느낄 수 없었다.

 

 

마치 온 질벽이 꿈틀거리는 지렁이들로 가득찬듯한 그녀의 봉지, 그리고 일본 야동에서나 들을 듯한 야릇한 멘트와 섹기어린 눈, 섹스런 신음소리..

 

그녀는 정말 내가 만난 최고의 섹스 머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