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정 아버지 목일신씨가 동요 "자전거"의 작사자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저기 가는 저 노인 꼬부랑 노인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납니다"


아니 자전거 탄 놈이 비켜가아지 노인에게 비키래


안 비키면 자전거로 들이받겠단다



아마 이 노래를 부르면서 대한민국에 경로사상이 무너진 것 같다


목수정이 이 노래를 부르며 자랐으니 오죽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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