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사건의 시작은 인형이 대량으로 사라지면서 시작되었음

 

업주가 경찰에 신고해서 언론까지 이슈가 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내용은 이렇다 CCTV확인 후

 

업주 주장이 30번에 한두번이 정상인데 한두번에 뽑으니

 

조작이라는것

 

2.jpg

 

취재중 대구 경북 지방에 경산 BMW 불리우는 인형뽑기 고수가있음

 

이사람말고 또 다른 사람은 대구벤츠라는 사람도 있음

 

외제차타면서 인형을 싹쓸이해서 이미 인형뽑기가게사장들 사이에 유명인

 

3.jpg

 

4.jpg

 

 

대구벤츠 주선으로 경산 BMW 만나서 대화를 나눈 결과

 

업주사장 주장과 다르게 200개가 아니라 125개였고 자기도

 

60만원 쓴 이야기는 쏙빼고 기계조작범으로 몰고간것에

 

매우 불쾌하고 억울했음

 

업주사장이 주장한 탁탁탁 거리면서 락을 푼다는 주장과 다르게

 

인형뽑기고수는 집게 방향을 돌리기위해 벽을 부딪친거임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함

 

5.jpg

 

기계마다 달라서 고수들은 첨에 실패해도

 

몇번 집어보고 라인을 찾는거였음

 

그러면서 특성 파악후에 속전속결로 인형뽑기에 성공함

 

한마디로 락을 푸는 조작없이 그냥 순수한 실력이었음

 

6.jpg

 

인형뽑기고수는 게임중독처럼 뽑기중독에

 

걸려서 몇년간 노하우로 축적된 초고수였던거임

 

아는 후배 군대가기전에 추억을 쌓아줄려다가 사건화가 되버림

 

7.jpg

 

결국 여론과 사람들은 잘뽑는게 먼죄냐

 

기계조작하는 업자들은 사기꾼이라는것에 대세가 되버리고

 

업주들은30번에 1번 잘뽑게 한거라며 억울함을 얘기중임

 

이미 소문나고 인형업주들은 망하게 생기게됨

 

이미지-웃대펌

 

한줄요약

 

인형싹슬이고수는 락을 푸는게 아니라 존나 잘하는 순수한 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