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오후부터 내린비가 밤이 되니깐 그치더라


그래서 집 앞 해안도로에 혼자 산책을 나갔다 왔는데


산책 하면서 찍은 사진을 ㅇㅂ에 올리고 싶어졌어


사진이 많이 부실하고 짧지만 양해바래..


브금이랑 같이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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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가 가득한 해안도로 달리니깐 음산한 분위기가 나지만 운동하기는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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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 인증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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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잠시 원두막에 올라가서 쉬어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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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만 있으면


어디든 갈수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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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자에 앉으면 바로 앞에 바다가 보여


가끔 맥주 한 캔 들고 저 의자에 앉아 바다 건너 아파트를 보면서 혼술하기도 하고 생각도 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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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뻗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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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오란 개나리가 봄비를 맞으면서 하나둘씩 피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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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는 갈맷길..


산책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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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뒤의 도로..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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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멀리 부산 신항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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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아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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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밤 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