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구 출신이지만...아직도 조 의원님의 지역구가 어느 구인지 모릅니다.

 

조 의원님을 첨 뵌 건 대한문 집회에서 열변을 토하실 때였습니다.

 

정의의 사나이를........강골이라 부르죠.

 

조원진, 김진태....진짜 강골 의원님들입니다.

 

가까이서 도와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연배도 비슷한 게 꼭 평생의 친구분들인 것 같습디다.

 

많이 도와주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