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만났는데
원샷에 8만원
키171 몸무게78이라는데
사실 벗겨놓으니까 극혐이긴한데
얼굴은 그냥 귀여운정도
스무살때부터 다방일 했다는데
지금 다방업주가 신경안써줘서 그만두고 일단
돈 급해서 이거 한다는데
이 앙톡도 첨나온건데 지 친언니가 소개해준거라함 ㅋㅋ
언니도 앙톡으로 조건하고 아주 시발 콩가루 집안년인데
각설하고 보빨하는데 냄새는 안나더라 ㅋㅋ
구멍이 개작더라고 ㅋㅋ
ㅋㅋ 삽입하는데 진짜 자지 짤리는줄 존나게 쪼이더라 물도 많아서 척척척 소리나고 ㅋㅋ
뒤치기 하는데 응디커서 그동안 먹은년이랑 차원이 다르더라고 만질것도 많고 ㅋㅋ
오래해도 짜증도 안내고 말도 잘들어주고 ㅋㅋ 노콘질사하고
무튼 번호 받아서 나 월급날 만나기로함 ㅋㅋ
9시에 입실해서 10시30분에 나왔다 ㅋㅋ
뚱녀랑 왜하는지 이제 알거같다
지금 허리 존나 아프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