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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어서 횡설수설. 그치만 선진문물을 공유하고싶다.


15000짜리 젤과

15000짜리 오나홀.


오나홀이 싸구려같지만 


일본에선 19000짜리 버진루프란 가성비 띵작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나홀임. 이즈미와코토란 띵작임.



솔직히 만지자마자 고추는 안서는데


얼굴 시뻘개지면서 존나 흥분함.


촉감이... 애기 볼살같다. 


촉감은 그닥으로 평가받는 15000짜린데도 놀랄정도였다.



오나홀이 자극적이라 20초만에도 싼다는 소리 듣고


헛소리라고 생각했다.


근데 나도 촉감으로 흥분했지만서도


15번정도 흔들자마자 쌋다.


약속시간 급해서 빨리 싼것도 있는데..


느낌이..  한마디로 봐주지 않겠다는 느낌이었다.


넣을때나 뺄때나 귀두의 민감한부분은 다 자극한다.


빠져나갈 수가 없게 만든다. 



현자타임? 그딴거 없다. 진짜 훈련소에서 참고 싼 정액마냥


누런 정액이 나옴. 거기서 또 놀랐다.


진짜..  15000짜린데 이정도란게 ....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뒷처리는 씨발 좆같은건 인정한다.


존나 안마름 씨발 근데 15000에 한발뽑는건 금수저아닌이상


할짓이 아니니 열심히 말림.




3줄요약


15000짜리 오나홀이

이정도면

그 이상은 5초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