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영수증에 나타난 구매시간을 통해 알리바이를 합리적으로 깰수 있게 되었다.

그이유는 첫번째 충전기를 구매한 장소는 강남센터  더블류 케이 사무실과 최소 10분거리

 

 

영수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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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뚜렷하게 보일것이다.. 발행일시는 10월 18일 15시 28븐

 

여기서 주목할것은 심수미 기자의 발언

 

12월 8일 그녀는 "갤럭시탭은 전원이 꺼진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처에서 충전기등을 구매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확인결과 강남센터에서 구매했다함)

초기.png

 

보이시나요?

 

그리고, 다시 우리는 10월 26일 jtbc의 보도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날씨.png

 

화면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는데, 10월 18일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위에 표준시간과 아래의 날씨위젯의 시간이 다릅니다.

 

날씨 위젯의 시간은 수동업데이트로 설정시에는 표준시간과 다를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아래 하단에 희미하게 보이지만 10.18. 오후 3:32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태블릿 피시에서 수동업데이트를 한시간이 바로 표시된것인데 화면상으로는 10월 18일 오후 3시 32분에 업데이트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전원이 투입되어야 업데이트를 할수가 있습니다.

강남센터에서 오후 3시28분에 충전기등을 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4분만에 날아와서 그것도 충전기를 꼽자 마자 업데이트를 했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신만이 할수 있습니다.

 

이미 사람의 한계를 넘어선 조작을 하신분들인지라 사실 놀랍지도 않습니다.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정말 그날 태블릿 피시를 입수한게 맞으신지요?

 

아직도 진실을 말할 용기가 필요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