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게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위치다. (저 빨간줄 그려진 골목은 전부 업소다.)
자갈치역에서 도보로 금방 온다.
그 다음으로 궁금해할 가격.
가격은 8만원으로 정리가 되어있는데 쌩까고 가는 척하면 7만원 먼저 딜넣은 이모들이 태반.
시스템.
상기 가격은 30분 한번이다.
샤워실은 왠만큼 다 있는 것 같다. 샤워서비스는 점포마다 언니마다 해주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고.
많이는 아니어도 지역별로 종종 가봤는데 그 중 와꾸 최고였다.
물론 다 이쁜애들만 있는건 아니지만 이쁜애들 비중이 크다는 얘기.
청량리, 자갈마당보다 나은듯. 용주골은 안 가봐서 모르겠다.
나는 30분만 해봐서 자세한 시스템은 모르겠다. 그런데 미아리처럼 자고 갈 수 있는 곳도 있는거 같은데 정확하진 않다.
당연히 ㄴㅋ 가능.
네비에 완월동 찍으면 안 나온다. 충무동인가? 암튼 이름 바뀜. 부산 사람 아니라서 바뀐 지명까진 모르겠다.
어차피 택시타고 완월동 가달라고 하면 기사님이 알아서 초입에 내려줌.
차를 갖고 오는걸 추천한다.
경사가 있어서 걷기도 힘들지만 뭣보다 여기 이모들처럼 빡세게 손님 잡아땡기는 곳은 처음 봤다.
자갈마당 갔을 때 호객행위하는 거 보고 신기했는데 여긴 그것보다 훨씬 빡셈...
물론 어떤 이모들은 차를 막아서기도 한다 '카더라'.
용주골을 안 가봐서 비교를 못 하겠는데 홍등가 중에선 거의 제일 평균레벨이 높은듯..
와꾸때매 내상입었다는 애들은 그냥 이모가 끌고가는대로 끌려간 애들이다.
사파리 좀 하고 내가 고르면 와꾸로는 손해볼 일 절대 없다.
비싼 돈 주고 하는건데 독하게 거절해라. 아다나 초보게이들은 민망하겠지만 요구도 당당하게 해라.
난 샤워도 같이 하고 싶다. ㄴㅋ할거다. ㅎㅃ해줘라. 당당하게 요구해라.
존나 제일 병신같은게 빡촌에서 내 돈 쓰면서 눈치보는거니깐.
왠만하면 7만원에 쇼부보는 게 좋다.
보니까 완월동 관련 글은 많은데 위치 알려주는 사람이 없길래 글싸지름.
나중에 땡기면 청량리 미아리 자갈마당 썰도 올림.
3줄요약.
1. 지도엡 빨간줄이 완월동.
2. 30분 8만원인데 왠만하면 7만원 쇼부가능.
3. 와꾸 상타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