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에서 직접 취재에 임하고 있는 채널A 동정민 기자, " 열심히 취재했고 ",

 " 만나야할 사람 대부분 만났고 이야기를 들은 것 "을 가지고 * 팩트와 *상식을

바탕으로 언론의 최순실과 정유라 관련 보도의 대부분이 사실과 거리가 있거나

신빙성이 낮음을 명확하게 지적하고 있고, 페친들이 이런 상황임을 봐야한다고 당부

 

 - 직접 독일 취재한 동정민 기자의 양심 선언으로 종편등 언론들의 최순실과

그 딸에 대한 도를 넘은 과장, 왜곡, 선동 보도가 드러난 셈이라고 본다. 

 

동정민 기자는 해당글 말미에 " 언론은 팩트 "여야함을 자기 다짐하면서

간접적으로 과장, 왜곡 언론에 일침을 날렸다.

 

동정민 기자.JPG동정민 기자02.jpg

출처 : 동정민 기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191695920&fref=ts#!/photo.php?fbid=1167651859951193&set=a.261287590587629.64741.100001191695920&type=3&the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