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산 떡썰이다. 폰으로 작성하니 구려도 이해해줘.
당시 난 막 전역후 복학한 파릇파릇한 예비역이였다.
예비군 일년차로 처음 예비군 훈련 간만에 군대 기억 땜에 쫌
쫄았었다. 당시 활동한 동아리에 썸녀가 있었지. 썸녀 인적사항은
168에 몸무게 당시 50키로 B컵이였다, 후에 얘랑은 갱장히
오랫동안 사귀게 대찌. 쨌든 거두절미하고 그때 훈련 조빠지게 받고
다시 학교로 복귀했어. 학교 동방가니까 그애가 있더라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 때웠엉. 근데 담날 중요한 과제가 있어서 난
동방서 몰래 야작하려 했음. 그래서 얘 보내고 나 문받고 음폐엄폐
등화관제 하려는데 엄머... 얘도 안간다넹. 나야 고맙지.
이때까지만 해도 언빌리버블한 떡이 될 진 몰라뜸.
여튼 갱비 아찌 돌때되서 불끄고 짱박힘. 동방 문 닫고.
그 어둡고 적막한 밀실에 둘이 얼굴만 보면서 20분 정도 암말 안하고
있는데 조트라고 ㅋㅋ 그르다 아저씨가 가고 우리는 불키고 과제를 시작해찌 근데 과제가 되겧냐. ㅎㅎㅎ
둘이 수다떨면서 걍 놀았징. 그르다가 얘가 목이 결리다고해서 내가 안마해준다고 해줘찡.
근데 아다새끼들은 그거 알까? 안마가 존나게 꼴리는
작업수단이라능거. 손가락을 놀리다 보면 여자애가 느끼는 스팟이
있다. 존나게 공략해야대. 그르다 보면 둘다 풀발기. 젖고 스고.
그러다보니 여자애 표정이 풀어지면서 키스하게댔지
첨엔 입술만 지그시 닿았지. 그르다 혀를 조금씩 넣게되고 서로를 격정적으로 탐닉해씀.
이때만 해도 내가 순수해서 키스할땐 키스만 해야하는 건줄 머리로 알고 있었음. 근데 본능이란게 참.. 손이 자동으로 가. 옷위로 한 쪽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줫지.b컵은 손안에 아담하게 들어오더라. 그렇게 리드미컬하게 손이랑 혀랑 움직이다 하나씩 벗기고 그애 팬티만 남김. 동방이 서늘한 때였는데도 열기로 가득찼었음.
그르다 눈에 들어온 예비군복...그애가 갑자기 묘한 눈빛으로 웃으면서 군복 상의를 어깨위에 살짝 걸치더라고
코피 터지는줄 알았음. 상상해바. 말했지만 얘 몸매가 ㅅㅌㅊ다. 근데 내 앞에서 나신으로 군복만 걸치고 내 있는거지. 군복 단추를 풀른 상태인데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채로 허리 곡선하며 ...
그르다 얘가 내 바지를 푸르고 먹기 시작하더라고 내 호두 소시지를
난 일어나서 아래를 내려보는데 나신인 애가 군복 걸친 채로 소시지 머는게 진짜 쩔드라고...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먹기 시작하는데...
내 새끼들 공중 부양 할뻔했음.
그르다 소파로 그애를 밀어찡. 군복을 난폭하게 재껴서 어깨가 드러나게 한채로 애무를 시작해씀. 내가 여자 어깨를 좋아해서 헿헣
근데진짜 미치겄드라. 그르다 그애 아랫도리를 속옷위로 부드럽게 ㅈㅏ극시작! 젖어오면서 내 소중이넣고 포풍 ㅅㅅ!
한참하다 후배위하는선배가 도ㅣ어찡
그르다 찍.
미친 하룻밤이여따. 동방에서 그런 일이 생겼다는거도 무척 짜릿한건데.. 군복 입히니까 포텐 터지더라고.ㅎ
짐은 추억이 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