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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이가 너무 많다. 대통령 취임하면 75세인데... 늙고 고루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인상도 썩 좋은 편이 아님 그냥 늙은 관료 느낌




반기문 열혈지지자나 반기문파 국회의원도 전혀 존재하지 않음



그냥 유엔 사무총장이다 이거 하나로 밀고 나가기엔 부족하고 반기문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고령 + 비호감 여기에 더해서



이 양반 화법을 잘 보면 그냥 관료 입장에서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고 듣기 좋게 말하는 그런 스타일



그러나 바람을 일으키려면 과감하고 의지가 엿보여야지 무슨 립서비스 수준의 발언으로는,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불분명한 색깔로는 곤란함




내가 볼 때는 귀국하고 얼마 안 지나 운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