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현실에서 지칠대로 지친 일게이들...
그나마 오피에서밖에 몸과 마음을 달랠 길이 없는 일게이들을 위해서 나름 아는 만큼 정리해서 몇 자 적어봤다.
개인적인 의견이 주된 내용이니까 아닌 것 같은 내용이 있어도 이해바란다.
** 일반적으로 야간조보다는 주간조가 상대적으로 좀더 "상급"일 수 있다.
: 물론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보통은 야간조보다 주간조가 평균연령도 다소 어린편이며, 업계 NF나 ACE가 있을 확률이 조금이나마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보통은 업소녀출신이 아닌 학생이나 직딩처럼 민간인력의 경우, 대개 주간조에서 일하는 편이며 룸이나 휴게텔/풀쌀롱 등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전문인력의 경우, 야간조에서 일하는 편이 약간 더 많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이러다보니 아무래도 성형느낌이 덜하면서 자연스러운 민필이나 좀더 청순한 느낌의 와꾸는 주간조에서, 전형적인 강남미인이나 룸필이 느껴지는 와꾸는 야간조에서 볼 확률이 높을 수 있다. 다만, 이는 업소의 라인업 컨셉이나 상황에 따라서 수시로 다를 수 있다.
** 업소실장추천은 신중하게 받을 필요가 있다.
: 만약 본인이 업소에서 유명한 단골이라든지, 실장들이나 사장과 꽤나 친한 편이라고 하면 상관없을 수 있겠다. 근데 본인이 해당업소에 처음 방문하는 경우라든지, 실장/사장들과 딱히 친분이 없는 경우라면 무턱대고 추천을 받았다가는 낭패를 겪을 수 있다. 우리가 생각했을 때, 보통 추천을 받는다면 업소에서 비교적 잘 나가는 ACE나 NF를 해주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는 편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런 경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잘 나가는 "최상급" ACE나 NF의 경우, 보통 실장이 따로 챙기지 않아도 이미 수많은 손님들이 알아서 예약을 성실하게 꽉꽉 채우기 때문이다. 이러하니 업소입장에서는 듣보 손님이 무턱대고 "괜찮은 언니 좀...?"라며 추천을 부탁하면 굳이 ACE/NF보다는 비교적 손님들이 잘 찾지 않아 갯수의 여유가 넘치는 "중/하급" 언니들로 메꾸는 편이 종종 많다. 따라서 특히 처음 contact하는 업소의 경우, 번거롭더라도 프로필을 면밀히 보고 해당업소의 후기를 잘 읽어봐서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 물론 광고성 후기인지도 잘 고려해서.
** 허와 실이 많은 업소 프로필에서 "레알 20살"/"업소 ACE"라는 표현은 그래도 신빙성을 어느정도 가질 수 있다.
: 이미 알만한 남자들은 알겠지만, 업소 프로필에는 허와 실이 상당부분 존재한다. 특히 나이의 경우, 아주 일부의 업소를 제외한 보통 업소들의 프로필에서는 언니들의 실제나이보다 적게는 2, 3살에서 많게는 5, 6살 까지 올려서 광고하는 편이다. 따라서 만약 22살의 언니라고 프로필에 있다고 하면, 실제 나이는 아무리 적게봐도 최소 24, 25살 정도는 감안을 해야 할 것이다. 물론 그래도 이정도 나이라면 다른 전문업소의 언니들 평균나이보다 많은 편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게 오피의 몇 안되는 장점중에 하나일테니. 그런데 프로필에서 "레알 20살/97년생"등의 표현이 강조되어 있으면 어느정도 신빙성을 가질 법하며, 더 많아봤자 1살 더 많은 정도일 것이다. 또한 "업소 ACE"란 표현이 확실한 언니의 경우, 정말 ACE라고 생각할 만하다, 물론 그 ACE의 기준은 각 업소의 class에 달린 것이겠지만. 따라서 정말 달리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 싶으면, 프로필에서 위의 두 표현이 강조되어 있는 언니들을 중심으로 먼저 후기에서 정보를 확인하는게 내상을 피할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되겠다.
** 아직 본적도 없는데 플러스가 지나치게 너무 높은 언니들은 굳이 볼 필요가 없다.
: 예전에는 플1이면 확실한 "상급", 플2, 3이면 "최상급"인 황금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플1, 2가 기본가이고 플3이상에서도 옥석을 가려야 하는 현실이다. 여기서 정말 제대로 최고의 ACE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플러스가 지나치게 높은 언니들을 본다고 하면 아마 대개 가격대비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오피의 특성상 플러스 금액의 측정의 기준이 각 업소/언니들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냥 플3이상이면 아주 크게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우리 남자들 입장에서는 마음이 더 편할 것이다. 오히려 플5, 6을 만난다고 잔뜩 기대했더니 생각보다 연식이 있어보이고 성형/룸필에 담배피고, 쳐진 피부탄력에 누가봐도 20대 중후반의 전문인력출신 언니였다는 걸 알게 되고 적잖이 실망한 경험이 있는 남자들도 꽤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페이를 너무 높게 지른만큼, 왠만해서는 그 가성비에 따른 기대를 충족시킬만한 언니가 나온다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최대 플4까지만 생각하는게 여러모로 내상을 피하며 합리적인 구매를 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되겠다.
** 언니한테 약한 모습, 초짜인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 이는 절대 언니한테 "함부로 해라, 거칠게 하라"는 내용이 전혀 아니다. 다만 언니한테 너무 도가 지나치게 쓸데없이 착하고 다정한 모습이나 나약한 모습, 또는 초짜인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제값내고도 내상을 당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물론 언니의 인성에 따라서 아닐 확률도 있겠지만, 여기는 엄연히 유흥업소이다. 지아무리 어린 대딩이나 청순해 보이는 직딩인 언니처럼 보이겠지만, 언니입장에서는 하루에만 보통 무려 4~7명의 남자들과 몸을 섞으며 관계를 가지면서 그렇게 한주, 한달, 몇달을 일하다 보면 언니들의 사고방식이나 손님들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 현실이다. 일부 손님들의 경우, 너무 착하고 고운 마음때문인지 제값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언니가 너무 마음에 들어 차마 관계를 갖지도 못하고 되레 선물공세나 하고 오는 경우가 아주 간혹 있다고들 한다. 물론 이 세상에는 별별일들이 있다고, 언니와 손님(또는 실장일수도...)이 연인 내지 더 깊은 인연이 되지 말란 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생기는 것도 솔직히 그 남자가 강동원/김수현 같은 외모라든가 백종원처럼 확실한 부를 축적한 남자라면 가능할 수도 있을까 말까한 일이지 않겠나. 하지만 보통 우리들은 그렇지 않은 그냥 착한(?) 남자들이기 때문에 이런 있을 수 없는 경우나 별 의미없는 행동, 쓸데없이 착하거나 약한 모습, 초짜인 모습을 언니들한테 굳이 보일 필요가 없다. 본인 돈으로 비싸게 지불한 만큼, 매너는 확실하게 지키면서 당당한 모습으로 언니에게 응당 받아야 될 서비스도 받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다음에 같은 언니를 만날 때도 오히려 속된말로 호구대접받지 않고 더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방법이 될 것이다.
** (몸매만 생각했을 때)업소에서 비교적 보기 어렵지 않으면서 좋은 몸매는 160대 초반에 비율이 매우 좋은 언니라고 볼 수 있다.
: 위에서 언급한 160대 후반에 항아리 골반 등의 언니는 아예 웬만한 업소 한두군에서 조차도 보기 힘들 수도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몸매의 유형이기 때문일 것이다. 대신 오피에서 비교적 접하기에 그리 업렵지 않으면서 좋은 몸매는 키 160대 초반에 가슴/허리/엉덩이/다리 등의 전체적인 몸매 비율이 매우 훌륭한 언니라고 할 수 있겠다. 일단 아무래도 160대 초반의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일 것이며, 이 키에서는 매우 풍만한 골반이 나오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에, 대신 허리가 매우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로 비율좋은 몸매가 나오는게 비교적 확률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몸매의 언니들은 그래도 각 업소에서 최소 한두명은 찾을 수 있으며,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몸매좋은 언니라고 할 수 있겠다. ...아 물론 우리가 오피가 아닌 밖에서 이런 여자들과 따로 인연을 맺는 것은 전혀 보편적이지 않겠지만 말이다...
연예인 예시> 현아, 소희, 전효성
** (몸매만 생각했을 때)업소에서 비교적 보기 힘들면서 좋은 몸매는 160대 후반에 전체적인 라인이 좋으면서 특히 항아리 골반의 훌륭한 하체를 가진 언니라고 볼 수 있다.
: 일단 얼굴은 모두 각자의 기준이 매우 다양할 수 있으므로, 몸매만 생각해보자. 물론 몸매도 각자의 기준과 취향이 다를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구는 극슬림의 로리필나는 몸매를, 또는 떡감좋은 육덕진 몸매를 좋아하는 것처럼.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 보통 일반적으로 오피에서 보기 힘들정도로 희소성(?)이 있으면서 훌륭한 몸매를 꼽는다면 키 160대 중후반에 모델처럼 전체적인 라인과 비율이 좋고, 특히 잘록한 허리부터 항아리 골반과 애플힙/꿀벅지/슬림한 종아리/가는 발목까지 훌륭한 하체를 가진 언니의 몸매가 아마 가장 접하기 어려우면서 훌륭한 몸매라고 볼 수 있겠다. 여기서 가슴의 경우, 이 정도 하체와 전체적인 비율이 좋은 언니라면 가슴도 최소한 어느정도는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가슴은 성형이 있기 때문에 언니가 맘만 먹으면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특히 항아리 골반 /애플힙 등의 하체라인은 성형이나 운동 등의 후천적인 방법으로는 어지간해서는 많이 좋아지기가 정말 쉽지 않다.특히 항아리 골반의 경우, 키 160대 초반이나 150대 후반처럼 작은 체구에서는 나오기가 더 쉽지 않은 편이며 160대 후반의 장신이라고 해도 우리나라 여성 체형의 특성상 항아리 골반은 커녕, 그냥 일자 몸매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좋은 몸매의 형태에는 몇 가지가 있겠지만, 업소에서(또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보기 힘들면서 좋은 몸매는 위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잘록한 허리/항아리 골반/애플힙의 언니와 관계를 갖게 된다면, 아마 더욱 이 내용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며(취향에 맞지 않는 경우 제외) 그런 언니를 보게 되면 정말 업소 광고 표현대로 "볼 수 있을 때 보아야 한다".
연예인 예시> 설현, 나나, 유라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