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아재다

흑수저라 오피같은데는 돈이 없어서 못가고

여관바리를 자주갔었다~~

알다시피 여관바리는 대부분30대이상(40대가더많음)~5~6만이다

저렴하고 빨리 물빼기에는 아재들에겐 좋은곳이지

최근에는 다방공략하기에 재미들어서 다방에 빠져있다

누가 썰좀 풀어 보래서 썰 하나풀게~~

인천쪽으로 볼일이 있어서 인천갔다가

ㅇㅇ역이 다방이 유명하다해서 그곳으로 발길을 옮겼다

도로옆으로 쭉~~다방이 여러군데 보이길래 가게를 안하는건지

아니면 아직오픈을 안한건지 딱 한군데만 열려있더라

지하1층이라 투덜투덜 내려가서 문을 여니깐 띵동~하면서

3명의 여자목소리로 "어서오세요~"하더라고

다방을 둘러보니 테이블마다 완벽할정도록 칸막이가 되어 있기에

속으로 아 여기가 물빼는곳이 확실 하구나~ 생각하고

여자3명을보니 마담같은데40대중반1명 그리고 40대초반한명~~~그리고 30대초중반

한명이 있더라고~~속으로 30대초중반 아가씨를 속으로 선택하고

맨구석테이블에 자리를하니~30대가 내옆에 앉는데 내 맞은편에 마담(40대중후반)도 함께앉더라~

40대초반은 카운터와 주방왔다갔다하고~

30대가 키160에 몸무게 한 50 정도더라고~얼굴도 그리 못생기지않아서 맘에들었음

(참고로 다방은 거의 40대고 30대는거의없음)

30대가 뭐 마실거야? 그러길래 커피~~했더니 나도한잔~~이러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이런썩을~~내 맞은편에 마담을 가리키며 언니꺼도한잔~~이러면서 커피를 3잔 가지고 오더라고~

마담은 5분도 안되서 후딱 마시고 빠지더라~

30대년이 내팔를 안으면서착~달라붙더라고~

근데 말투가 좀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조선족이라네~

흰색 박스티에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입었기에 손을 슬쩍 치마밑으로 넣었더니~

가만히 있기에 팬티사이로 손가락을 넣고 골뱅이를 공략 했더니

물뺄거야? 묻길래 당연히 물빼야지 했더니~

손2만~ 입으로3만~ ㅅㅅ는 5만이라면서 차값은 별도야~~그러는데

ㅅㅂ 커피한잔에 7천원 3잔이면 2만~~ㅅㅅ하는데 합이 7만~

(참고로 다방은 ㅅㅅ 5만이상주면 바가지)

내가 넘비싸~~차값포함~5만으로하자~~그랬더니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일어서서 갈려고 했더니 내 팔을 잡으면서 오늘 첫 손님이니 5만에 해준다면서 담엔 절대 안깍아준다네~

그러더니 주방문을 가리키면서 주방안에 방이 있다고 들어가 있으라네 자기는 씻고 드갈거라고~

그래서 들어갔더니 방에 어린이집이나 놀이방에 애들 메트가 쫙깔려있고 베개하나있어  벗고 누워 있으니

30대년이 들어오더니~옷을 훌러덩벗었는데 생각보다 하얀피부고 가슴볼륨도 있더라

물티슈로 내가슴과 똘똘이와 후장을 닦아주고

써비스 원하는거 말하라면서 삼각애무를 하는데 한 5분했나?

그러면서 올라올려는거~~내가 난 입으로 더해달라니깐~우와~~목까시까지 한 10분이상을 정성껏 하더니

성감대가 어디냐길래~후장이라 했더니 후장을 또 5분정도 해주고

그럼서 올라와서 흔들어 대는데 아주 제대로 해주더라고~~그러다 힘든건지 나보고 하래서

정상위로 하다가 후장가능? 하니깐 원하면 하라더라고~~그래서 그년후장을 공략하는데

그년이  쌀때 애기하라고 하더라고~~왜? 했더니 입으로 받아준다네~

그래서 절정일때 그년입에 쌌더니 그걸 삼키더라고~다 끝나고  누워서 같이 담배한대 피는데

한국온지 2년좀 넘었는데 2년동안 식당알바 써빙 다해봤는데 월 100만정도 받았는데 돈이안벌리던 찰나에

다방을 알게되서3개월짼데  월600~700백 버니깐 너무좋아서

왠만하면 정성껏 서비스 해준다더라~ 그럼서 단골 많다고 자랑하더라

그러고 그 이후 그30대년을보러 거의 일주일에 한번정도 인천행 전철을 2달정도 타고 다녔는데

2달후에 어느날 갔더니 그년이 없더라고 마담한테 물어보니

부모님 위독하데서 중국갔다길래 그 이후로 그 다방은 안갔음~

현재도 다방을 돌아다니는데 죄다40대중반이라 새로운 단골집 만들기가 힘듬

요약

다방에는 보통 40대이상인데

30대랑 2달동안 ㅅㅅ한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