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백화점같은곳 입점되어있는 속옷가게 주변에서 꼴리는년이 들어가길 기다린다 들어갈때 몸매를 잘 기억해두면서 따라 들어간다.
대부분 보지년들은 10군데 들어가면 8군데 이상은 아이쇼핑이니까 팬티랑 브라 만지작거리다 두고 나온다.
그년 나오면 바로 니가 사고 나가서 백화점안에 화장실 많으니까 거기서 그년이 만졌던 체취+아까 기억해둔 몸매로 상딸한다
바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환불하면 개꿀
저런 속옷가게는 메갈이나 아주머니들은 거의 안가는데 취향을 존중해서 아줌마가 끌리면 이런곳으로 가면 된다.

이런곳은 ㅈㄴ붐벼서 여러명이 만진거로 하면 쓰리섬 포썸 느낌도 나고 아주 좋다.
한줄요약
아!내가 일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