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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아일랜드 3편
-3편-
빌리를 탈락시킨 그날밤 (섬에 온지 6일째)
아이투부족은 밤잠을 이루지못하고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하고있다
이야기의 핵심은 빌리와 캔디스가 정말 둘이 사랑했는냐 아니냐로 이야기꽃을 피움
어쨋든 빌리혼자만의 착각일것이라는 결론으로 내려지고
이들의 대화는 마치 게임을 일부러져서 팀원을 탈락시킨 죄책감을 떨추려는 듯한 느낌이다.
상남자 jp는 캔디스와 빌리는 같은부족도 아니고 언제 대화할 상황도없었기에 근거없다로 결론 ㅋㅋㅋ
그다음날 7일째 사람들은 바닷속에서 물고기를 잡고 야자열매도 따먹으면서 의식주를 해결하며
신나게 시간을 보내고있다. 완전 놀러온듯한 기분에 바닷속도 너무 맑고 푸름.
조나단(작가)의 인터뷰
귀염둥이 악녀 파바티(권투선수)는 요가중이시다 ㅋㅋ
아뭏든...시간이지나 4개의 부족인들은 사회자의 호출로 모이고
거기에서 캔디스는 빌리가 떨어졌다는소식을듣고 웃음짓는다;;;(히히..)
사회자는 각부족의 상징인 버프를 모두 벗으라고 말함
버프를 벗는 짤(팬티아님)
사회자는 인종으로 나눈 부족을 다시 재편성할거라고 말한다. 환호하는사람들.
각기 여자들과 남자들은 간단한 선택과 제비뽑기를 통해
팀을 4개의 부족에서 2개의 부족으로 합치게되는데...
그렇게 사람들이 결정이 되고
부족은
아이투부족과
라로 부족으로 나뉘게된다
사람들은 새로운팀원들과 서로 환영하며 순수한 기쁨을 만끽한다
헤헤~~거리며 남자들에게 꼬리치는 파바티
사람들은 빌리가 어젯밤했던말의 진위를 들으려고 캔디스에게 질문을하고...
말도안됀다는 듯이 크게 웃는 캔디스 (꺌꺌꺌꺌꺌)
상황파악했으나 끝까지 빌리를 ㅄ만들고싶어하는지 카메라앞에서 계속 캐물음 ㅋㅋ
캔디스의 답변
ㅋㅋㅋ
존나 너무환하게 웃으면서 말하는 캔디스
빌리가 캔디스에게 백만달러만큼 소중하다는 말을 했다는걸 듣고 존나 크게 웃음
암튼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된 빌리사건 ㅋㅋㅋ
그리고 부족의 합병으로 남자가 많아진 틈을타
파바티는 모종의 음모를 꾸민다
호옹?
모든남자들의 정액을 받아먹고 그걸 빌미로 남자들을 수족처럼 부릴려는 깜찍한 계획을 짜고있었음
백인 아담에게 추파를 던지는가하면
유일하게 남은 흑인네이트(영업사원)에게 자신의 다리를 벌려서 팬티를 보여주기도하고
네이트에게 팬티보인다는 말도 서슴치않게 하면서
원대한 계획을 구상중이시다
그래서...남자들을 어떻게 할꺼냐고요??꺌꺌꺌꺌꺌
앙큼한 파바티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혼자 즐거워하고있다
한편...아이투부족에서는
백인팀부족민들 중 유일하게 아이투부족으로 합류가된 캔디스. 침울해하고있는 그녀에게
베키(이설희:변호사)가 연맹제안을해온다. 제안을 수락하는 캔디스
베키는 조나단(작가)에게 권율과 캔디스를 포함해서 4명동맹을 완성했다고 말하며..
조나단은 거기에 제시카까지 끼워 5인동맹으로 완벽한 동맹를 만들려한다
제시카에게 연맹에 들것을 제안하는 조나단
그러나 제시카(행위예술가)는 사실 연맹에는 별관심없고 그냥 여기 놀러온듯한 기분으로
참가한거라 곤란하다면서 동맹에서 한발빠지게된다.
아뭏든 그렇게 동맹작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권율은 베키(이설희)에게 특권의 화신을 얻은걸 밝히고..
헤헤~~~~권율오빠~~짱짱짱
베키와 권율의 관계는 확실한 믿음으로 굳혀지는데...
그시각에도 파바티의 남자후리기 기술은 계속 진행되고있었다ㅋㅋㅋㅋ
마침내 3번째 게임의 시간
사회자는 두 부족에게 게임설명을 해준다
게임은 간단한 꼬리잡기게임으로
모래주머니를 지닌채로 서로 상대방의 꼬리까지 가서 먼저 상대를 쓰러뜨리는쪽이 이기는게임으로
상당히 간단하지만 힘과 체력 ,그리고 지구력을 요하는 게임이다
또한 게임도중 누구든지 자신이 들고있는 모래주머니를 같은편에게 넘겨준후 게임에서
이탈할수도있음.
역시나 패한팀에서 한명이 탈락함
게임시작~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모래주머니를 건네주고 게임에서 이탈했고
이탈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모래주머니를 건네줌으로 남자들은 더욱더 힘들게 게임을 진행하게된다..
같은편 남자들을 걱정하지만 결국 하나둘씩 여자들은 모래주머니를 남자들에게 넘기고 게임에서 이탈한다
파바티(권투선수)의 튼실한 꿀벅지
결국 따라잡히는 아이투부족
라로부족의 승리로 끝이난다
환호하는 라로부족의 여성들
승리한라로부족에겐 또 한가지 혜택이 주어지는데 바로 상대부족의 한명을 선택해서 유배지로 보낼수있는것이다
라로부족은 일심동체 캔디스를 유배지로 보내게 하는데 캔디스는 유배지에서
하루동안 혼자 지내야하지만 오늘밤 탈락자명단에는 포함이안됀다는 장점이있다.
원래 캔디스는 처음부터 백인부족이었기때문에 백인들이 몰려있는 상대편라로부족으로
가고싶어하는 속마음이 있었다 (물론 게임규율상 자기맘대로 상대부족으로 갈순없음)
암튼...캔디스가 유배지로 떠나게되자 동맹에 큰 차질이생긴다.
결국 캔디스가 빠진상태에서 4인연합은 권율과 베키, 조나단 3인연합이 되었고
오히려 3명중에 한명이 탈락될 상황에 놓인다
그와중에 카오보이는 베키(이설희)를 탈락시키자고 말하면서
카오보이,오지,세실리아,산드라,제시카 이렇게 5인연맹을 결성해버린다
권율은 베키를 탈락시키지않게하려고 카오보이와 얘기를 하고
아시아인이 많아야한다는 사실때문에 카오보이는 고민에 빠진다
베키vs세실리아 이렇게 탈락자는 두명으로 좁혀지고...
드디어 3번째 탈락자 부족회의가 열린다
침울한 세실리아
똥송해보이는 베키
결국 각자 생각한 탈락자를 적어내고...
초롱초롱하게빛나는 세실리아
긴장되는 개표의 순간
표는 어느덧 3:3 숨막히는 순간이다
권율의 표정도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마침내 탈락자는 발표되고
쿡아일랜드 세번째 탈락자는 세실리아로 결정난다
탱탱한 엉덩이를 흔들거리면서 퇴장하는 세실리아...
사실 세실리아는 그렇게 화면에 많이 잡히지않은 여성이라 잘 몰랐는데
의외로 조명빨이 받는 여자였다
아뭏든 세실리아와 베티를 두고 누구를 탈락시키느냐하는 과정에서 부족의 분열이
일어났고 과연 그 분열은 다음번 게임에 어떤영향을 미치게될까?
탈락자가 정해진밤 생명의 징표를 뜻하는 횃불을 들고 다들 퇴장한다.
그리고 탈락한 세실리아는 자기를 떨어트렷으니 팀의 전력도 약해질거라는 악담을 잊지않았다.
(그리고 파바티의 음모는 성공할수있을까?)
-쿡아일랜드 3편 끝-
모두 재미있게 봐주길 바란다~~~
그리고 내일은 추석이라 내일은 못올리거나 올리더라도 늦게 올릴것같다...
일게이들 모두 즐거운 해피추석되길바란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