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따르려면
57. 예수 일행이 길을 가고 있을 때 한 미녀가 예수님께 와서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이 원하시면 제 가슴을 주물러도 좋습니다."
58. 예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셨다. "이런 호오옹어 같은년! 주무를 젖탱이도 없는년이 함부로 말하매 저주 있으리라. 여우도 젖이 있고 개도 젖이 있는데 하물며 인간 계집이 젖이 없으니 쓸모가 없는 년이로다"
59. 한번은 예수께서 길 걷던 다른 여자에게 "한번 주물르게 해주시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녀가 "왜 제 젖을 주물르려고 하십니까. 당신은 변태인가요?"하고 묻자 예수께서 그녀의 싸대기를 한대 후려갈기더니 정신을 잃게하시고 마구 젖을 탐하고 주물러댔다. 제자가 연유를 묻자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고로 젖이 탱탱 꿀탱탱 큰 계집은 함부로 보내지 말고 붙잡으매 사정없이 주물르며 취해야 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