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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없는 30대 초반 유부충이다
막상 연애할때는 섹파 없었는데 이상하게 결혼하고 나니까 여자들이 꼬이더라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섹파를 만들었고 출장간다 하고 일년에 세네번 정도 섹파랑 여행다니기 시작했지

어이없지만 섹파가 와이프보다 덜 예쁨 ㅋㅋㅋ
근데 완전 순종적인 여자여서 덜 예뻐도 뭔가 다른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

하여튼 이번에 속초로 여행 다녀옴
3달만에 만난거였는데 별장에 들어가자마자 내 바지를 벗기는데 많이 고팠구나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치마 아래로 손을 쓱 넣어봤는데 ㅅㅂ 이미 홍수 ㅋㅋㅋ
대학교 때 만난애 이후로 이렇게 물많은 여자는 얘밖에 없었다

근데 내가 콘돔을 안가져와서 (난 섹파랑 콘돔없이 절대 안함. 혹여라도 좆되면 여러 인생 좆되잖냐) 걍 좆이나 좀 빨리다가 난 씹질 좀 하고 1차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