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이 B컵이어서 걍 그게 여자 평균인줄 알고 만족하고
어딜가나 주물럭대면서 와 이게 여자가슴이구나~ 하고 살다가
그 이후로 만난 새여친들 3명 가슴이 다 C~D컵이라
처음에 모텔에서 여친 다 벗기고 세워놨을때 존나 충격먹고
나보다 5~6살 어린 여친들 가슴팍에 안겨서 완전 애기처럼 가슴잡고 빨고 놀았는데..
3달전 사귄 새여친 가슴이 다시 B컵이라 처음 만졌을때
잉? 진짜 B컵인가? 싶어서 섹스할때 브라보니 B컵맞음..
내 위에 올라타서 여친이 허리흔들때 가슴 쥐어봐도
전여친들의 출렁거림이 없어서 뭔가 허전하고..
그동안 사귀었던 애들중에 제일 얼굴 이쁘고 나이도 5살 어려서 괜찮긴 한데 그래도 B컵으론 만족 못하게 돼버려서 슬프다.. D컵 가슴 사이에 코박고 자던 시절이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