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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쓰기에 앞서 나는 일단 적은 기간이지만 2년 4개월정도 쇠질을하였고 네츄럴의 정점을 당연히 찍지도 못했음.


다만 어느정도 유전적인 부분과 꾸준함으로 인하여  스택전 183 / 85kg 에서 현재는 키는 동일  몸무게는 89kg임


일단 눈바디로 딱봐도 불과 6kg 정도 늘었지만 몸이 거대해짐을 주변에서도 느끼고 나도 느끼고있다.


물론 디애나볼을 50mg 씩 복용하는탓에 수분정체때문일지도 모르겠음.


가끔 얼굴에 수분참을 느껴 마사지를 해야할경우도있는데 신기하게도 마시지후 수분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것인지 얼굴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옴.


로이드를 함으로써 느끼는점을  한달이 지난 이시점 (50%정도 되는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써줌이 맞다고봐 이렇게 적음.



첫째 . 드라마틱한 근매스성장은 없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첫스택에 근골 7키로 얻었다치자. 이것은 네츄럴로도 그정도까진 힘들다 다만 어느정도 골근을 얻을수있는 부분이다.


근데 내가 이번에 로이드를써보니 드라마틱하게 막 울그락 불그락 되는수준이 아니라는거지.


솔까 첫스택에 그렇게되면 한 3스택정도되면골근 최소 20kg 이상 얻을텐데 미스터 올림피아 나가야지 왜 안나가는가.



로이드를 함으로써 느끼는부분은 


1) 클린하게 잘처먹어야한다. 


2) 오전 오후 시간적여유가있어 운동할수있어야한다.


3) 운동을 잘해야한다.


이중 제일 중요한게 1.3 이다. 잘처먹고 운동을 잘해야함.



스게에 그래도 운동좀 하는애새끼들많으니 로이더 쓰면 그래도 효과는 볼것이다.


근데 생초보새끼들이 운동에 운자도 모르는데 "아 난 로이드 쓰면 몸짱되겠지?" 개소리 ㄴㄴ


하고자하는말은 잘먹고 운동을 잘해야함.


식단에 아낌없이 투자해야 벌크업이되고 근매스가 커진다 이기.



헬스얘기 : 아직 지노 , 탈모 , 성격파탄  기타등등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