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동영상부터






2014년쯤에 레딧에서 유행했던 meme이야 (meme뜻을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 설명해주자면 우리나라 짤방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사건의 발단은 위 동영상인데, 위 영상은 원래 실종된 여성에 관련된 뉴스리포팅이었어. 그런데 생방송으로 카메라가 돌아가는줄 모르고 리포터가 실종된 여성


이 20살인데다 괜찮다고 보지에 바로 박아버린다(fuck her right in the pussy)라고 한것이 생중계로 방송되었어. 그후에 나오는 앵커의 표정이 압권이지. 이 리포


터는 이 방송 이후 해고되고 다른 유행하던 meme처럼 잠깐 지나다 식는 분위기였어.


근데 이후에 이 meme은 다른사람에 의해 더 유명세를 타게 되는데..


Fuck Her Right in the Pussy / FHRITP


위 사진의 남자는 Fred라는 일반인인데 fuck her right in the pussy를 유명해지게 만든 일등공신이라고 할수있어. 처음에 나온 리포터와 한 인터뷰에서 나오는데


처음에 나온 리포터가 해고된것은 언론의 자유에 어긋난다고해서 보이는 뉴스 카메라마다 fuck her right in the pussy를 외치고 다녀 ㅋㅋㅋ




뉴스에서도 숨어있다가 FHRITP를 시전하는등 여기저기서 뜬금없이 나와서 뉴스를 방송불가로 만들어버리지 ㅋㅋㅋ 계속보면 알겠지만 나중엔 클럽 DJ까지하면


서 보지에 박아버리는 스킬을 시전하기도 해


그래서 그후에 뉴스가 어떻게 됐냐면..




갑자기 이 meme이 유명해지니까 길가던 사람들 (미국뿐만이 아니라)이 뉴스 카메라만 보면 Fuck her right in the pussy를 외치는 상황이 벌어지게돼 ㅋㅋㅋㅋ



Fred 랑 위에 리포터는 결국 FHRITP.com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유쾌하게 살고있는거같아 ㅋㅋㅋㅋ







3줄요약


1.미국에선

2.생방송 뉴스도중에

3.보지에 박으라고 소리를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