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약대 졸업하고...
경력1년 정도 지나서 능숙해 지면....
지역따라 400 - 500 월급이다...
초봉치고는 쎄 보이지만..
퇴직금도 없고... 경력자라고 월급이 인상되는것도 없고하니..
뭐 그냥 3D 노가다 정도의 강도로 일하고 .. 네트로 450정도 챙겨 간다고 보면 된다.....
이것도 이제 조만간 약대증원으로 약사들 쏟아져 나오면.. 뭐 끝이라고 보면 되겠지..~~
그럼 약국 차리면 과연 꿀 빠는걸까~~~
내가 운영하는 약국 살펴보자...
흔히 꿀 빤다는 저번달 조제료를 보자...
약국 차릴때 권리금 2억...
보증금 7월 들었다..~~~
월세는 600에 부가세 60.. 그러니깐 660만원이네...
인건비로만 거의 2000 정도 빠지고...
월세랑 기타비용.. 잦은 처방변경으로 인한 의약품 로스..~~
등등..세는돈이 셀 수 없이 많네. 18~~
이것저것 다 감안하면 실 수입 1500 정도다...
10억 투자하고 실수익 1500이 큰건지 작은건지
꿀을 빠는지는 모르겟고...
개인사업이라는게 다 그렇듯이
진짜 신경쓸거 많고 큰 돈 안되는게 약국이다...
대신 대충해도 기본은 하니깐..
니 들이 보기에 배가 아푼거야..
부러우면 깡 공부해서 약대가던가..
형은 공군502기인데.. 제대하고 약대가서 약국한다..
솔찍히 약대 의대 다 갈 수 있으면..
의대가서 전공의 따고 페이닥 하면서..
약사 마누라 얻는게 최고라 생각한다.. ..~~
앞으로 이런 쓰레기 글은 안쓰고 정보나 올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