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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파오후 드립이 유행했고 많이 먹는놈들 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좆돼지 씹돼지 말고 든든충이라고 표현했음


그때 조이가 한참 살 올랐을때라 여기저기서 든든충이라고 부름


그런데 벨퀴들이 은근슬쩍 든든이로 순화해서 부름


지금은 살빼고 이뻐져도 든든이라는 어감이 입에 딱 달라붙고 귀여워서


걍 그냥 부름


솔까 벨퀴인 나도 조이라고 하면 어색하고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