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학년때부터 다녔던 학원이있거든

물론지금은 고딩

그리고 나랑비슷한시기에 학원다녔던 보지년이하나있음

얼굴은 개인적인생각으로 평타이상이고 키는 160 초반정도로 좀 작음

얘랑 몇년동안 같이 학원다녔는데 계속 말한마디안한 어색한사이

근데 반편성때마다 거의 같은반걸렸었음

본론으로들어가서 우리학원이 1호점, 2호점이있거든

나는 1호점다니고 물론 그년도 1호점에같은반이야

내가 수업끝나고 2호점에다니는 친구랑 같이 집에가려고 2호점을 향하고있었다(1,2호점은 가까운거리에 붙어있다)

2호점에 도착해서 친구네반앞갔는데

그년이 도도하게 팔짱끼고 지 친구를 기다리고있는거야

난 그년옆에서서 친구를 기다렸지

근데 씨발 갑자기 음탕한생각이떠오름

바로 소라넷성님들을 본받아 도촬을 시도해보는것

당시가 중3 2학기쯤이라 한창발정이 나있던때였다

계단밑에서 팬티구경은 기본이고

그리고 학교에서도 책상에엎드려서 자는보지들의 책상밑을 공략하던 나였기에

순조롭게 진행될것같았지

바로 폰겜하는척하면서 무음카메라를 실행, 팔만살짝뻗어서 그년의 교복치마아래로 향했다

근데 잘 안찍히는것같아서 팔을좀더뻗어서 치마안에 완전히 들어갔지 그리고 찍는순간

갑자기 그년이 인기척을느꼈는지 휙 돌아본다

깜놀해서 팔을 바로빼고 모른척을했다 물론 한장건졌지ㅋㅋ근데 씨발 흔들려서찍힘 ㅡㅡ

근데 이년이 갑자기 나한테서 멀찍이 떨어지더니 멀리서 내 눈치를 살피는거야

물론시발 나도 폰겜하는척하면서 그년을 살폈지 좀 경계하는눈치더라고 기분탓인진몰겠는데;;

걸린건가 안걸린건가 하루하루 자괴감에 빠졌지.. 기분탓인가??하고 생각했다

근데 그담주부터 이년이 스타킹을 신고다닌걸로 봐서 걸린것같다..

어쨋든 그뒤에 내가기다리던친구가나오고 황급히 자리를뜨고 계단을내려갔다

아 담부터 이런 대놓고찍는도촬은 시도안해야지 생각하면서 계단위를 보는순간

나는보았다, 그년과 그년친구의 은밀한곳을..

각각 흰색, 노란색이더라 흰색은 속바지일지도몰겠는데 노란색은 확실

그리고 난 지금 남고에다니면서 발정이난상태입니다 씨바랄

요약하자면
1.어색한사이인 보지년이있음
2.친구기다리는데 그년도 내옆에서 같이기다림
3.도촬시도, 뭔가 걸린듯 아닌듯 찝찝함
4.결국 팬티봄 ㅋ
5.현재는 남고재학중 씨발

중딩때는 학생보지년들팬티랑 선생보지년들팬티 많이 보고댕겼는데 지금은 씨발 좃까라마이신상태다

졸업하면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