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미세먼지 대책 "10년 넘은 차 폐차하고 새 차 사라"
2016-06-04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지난 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관련 대책 논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경유차 대책은 '10여년 넘은 오래된 차는 폐차하고, 신차 중에서도 친환경차를 사서 타고 다녀라'라는 방향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경유 값은 올리지 않지만 경유차 수요를 줄일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경유차에 주어졌던 각종 혜택이 폐지된다. 유로5와 유로6 기준을 충족한 경유차는 그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와 혼잡통행료 50% 감면, 공공주차장 할인 등의 혜택을 받았지만 앞으로 이런 혜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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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대통령 기록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