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마지막 해..친구들이랑 어찌어찌하다가 5:5로 술을 먹게됐는데 여자애들도 20후반부터 30초반까지 분포되있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다.
여자애들도 그닥 가리는거 없었고 그냥 몸매 관리 잘한 미시삘 나는 30대와 그런 삼십대와 어울리다 성적인 이야기는 이제 꺼리김 없이 받아들이는 20대 두명
그러다 손병호 게임을 하게됐는데 이 ㅅㅂ 내 친구새끼가 팀킬을 시전한다.
여기서 안깐 새끼 접어 ~ 이 개새가 나를 공격하는게 아니겠냐
접었지뭐 그순간 술자리 초토화 여자애들웃고 난리 났다 진짜? 진짜? 하면서 구라치는거 아니냐고 요즘 세상에 안깐 새끼 어딨냐고 그래서 나훈아 빙의 해서 여기서 바지까고 5분동안 있으면 믿겠냐고 하면서 테이블 위에 올라가고 하믄서 술자리 존나 잼있었는데 술자리 이야기가 노포에 초점이 맞춰줬다.
그거 안하면 냄새 안나냐느니 좆밥 안끼냐느니..여자자들도 알거 다 알드라~ 그래서 존나 친절하게 무조건 하루에 한번 샤워하면서 특히 거기는 더욱 신경써서 닦는다 마치 군인이 전쟁을 준비하며 총을 닦듯이 라면서 받아치고 오늘 총알좀 빼게 도와줘라 하니까 여자애들 또 꺄르르~~
술자리서 농담반 진담반 하는 성적농담에 다들 잼있게 놀고 이차 노래방갔다.
노래방가서도 맥주 들이키고 여자들도 좀 취하고 우리도 취하고 노래방 시간연장 더해서 도합 6시간을 놀았는데 진짜 우린 무슨 단란에 여자부른줄알았다.
술먹고 겜할게 뭐있겠냐 왕게임 산넘어 산등 비교적 성에 관련된 게임도 하고 특히 산넘어 산이 최고였다.
수위가 높아지고 친구하나가 여자애 옷속으로 손을 넣은거야 이년이 그다음내친구 바지위로 손올리고 자지비비고 그걸 내친구가 또 다음여자에게 비비고 여자애들 소리지르면서 존나 웃고
근데 이년 표정이 존나 음흉한게 나를 보더니 앞에서 했던거 한번씩 하드니만 내 바지속으로 손을 쑤욱 넣더니 내걸 조물락 거리드라
그냥 터치가 아니라 조물락 조물락 한 10초정도 와 발닥 스드라 진짜
여자 표정이 얼~~ 하는 표정 짓고 손빼드니 냄새를 맡는데 냄새 안나는데? 이지랄 그러면서 야 얘 좀커~ 이지랄 여자애들 꺄아꺄아 거리면서 보여달라고 존나 지랄 자기들 아직 한번도 못봤다고 암튼 그러고 내차롄데 다음년이 자긴 못하겠다며 벌주 들이키드라 썅년.....
그러고 마지막 결정타 뱀사 안사 게임하는데 아는 새끼덜은 알거야
앞에서 뱀사 안사 하는데 산다면 이년이 뭘하든 받아주는거고 안산다면 그냥 벌주 들이키는거지
아까 조물딱 거린년이 걸렸는데 이년이 나보더니 뱀사 안사 그러드라 그래서 안산다했지 그러니까 주위 여자들 존나 야유 친구들도 야유 분위기 깬다고
그래서 번복 산다니까 이년이 나 팬티만 남기고 다 벗김..
내가 얼굴이 좀 구린데 5년정도 꾸준이 웨이트 해서 몸은 좀 있다 여자애들 우와 거리면서 존나 반전이라며 좋아하드라 그년 요구가 그러고 술자리 끝날때까지 있기 그러드라고 .. ㅅㅂ 련
그래서 팬티만 입고 계속하는데 누가 걸리던 내팬티만벗기려고 하는거야..ㅅㅂ 친구새끼들도 지꺼아니라고 그냥 한번 까라고...
그럼 너부터 까면 나도 깐다니깐 한새끼가 머뭇거리더니 갑자기 바지를 벗데 그러더니 이제 너도 까라면서 내팬티잡고 벗기려고하는거다 ㅅㅂ 놀라서 팬티잡고 저항하는데 나머지 새끼들이 내팔잡고 벗기는거다ㅅㅂ 포기했지.. 결국알몸되고 잦이 보면서 여자년들 존나 꺅꺅 소리지르고... 와 진짜 노포야~ 털많다 이지랄..
쪽팔려서 팬티 올리고하는데... 친구새끼가 자지 한번만 까고 올리라면서 팔잡고 안놔주는거야.. ㅅㅂ 진짜 정색하면서 화내는데 아까팬티에 손넣었던년이 갑자기 주물럭주물럭 거리더니 확까버림.. 이때 꼴려서 서서히 스기시작하다가 결국 딱서버림 ... ㅅㅂ 순간 술자리 초토화되고 여자애들웃고 오~ 크다 냄새안나는것 같다 이지랄하면서 쌍년들 번갈아 가면서 찔끔찔끔 만져댐 솔직히 이때 좀 좋아서 가만히 있었음... 만지기만하고 대딸은 안쳐주더라
그렇게 내자지 구경하다가 술자리 끝나고 아까 자지만진년이랑 모텔가려고 하는데 쌍년이 피곤하다고 담에 보자면서 가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