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사촌친척들이 우리집에 놀러왔다.
연년생 사촌여동생도 있었는데 이년이 얼굴은 ᄑ ᄐᄎ인데 몸매가 좀 꼴릿했음. 그때 핫팬츠 입고 왔었는데 각선미 ᄒᄃᄃ
얘랑 인사하고 존나 놀다가 밤에 울가족들이랑 친척들이 막창먹으러 나가자고 함.
난 사촌동생이랑 티비보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배 부르다고 하고 안간다했음. 근데 사촌동생도 그 냥 집에서 티비나 보고싶다고 안간다고함.
어른들은 알았다고 하고 자기들 늦게 들어올거같 으니 먼저 우리끼리 자라고 함.
그렇게 해서 나랑 사촌여동생 둘이 집에남음.
우리집에 쿡티비가 있어서 얘랑 집에 불 다꺼놓 고 파라노말액티비티 틀어서 같이봄.
한참 보는데 얘가 중간쯤 부터 계속 졸았음.
일어나라고 깨워줘도 계속 졸음. 근데 어느순간 부터 얘가 소파에 기대서 좀 깊은잠에 빠진 것 같 았음.
또 깨우려다가 갑자기 뭔생각이 슥하고 스쳐지나 감. 그리고 생각난게 얘를 깨우는 척하면서 몸을 좀 더듬어보고 싶었음.
처음에는 고개를 티비쪽으로하고 손만 얘 팔쪽으 로 툭툭건드렸음.
아무 미동 없었음.
다시한번 같은짓 시도했는데도 역시 미동없음.
이번엔 좀 과감하게 배쪽을 건드려봄.
미동 전혀없었음. 이 때 진짜 속으로 존나 기뻤는 데 여자 몸을 만질수있겠다는 그 기대감으로 엄 청난꼴림이 가슴깊은곳으로부터 밀려왔음.
존나 풀발기된 상태로 허벅지에 존나 살짝 손갖 다댐.
아무반응도 없음. 이때 심장 터지는줄알았음.
좀 과감하게 허벅지를 위아래로 더듬어봤음.
역시 아무반응 없음.
이때부터 내가 얘는 지금 깊은잠에 빠진게 확실 하다고 판단이 섬. 그러고 한 손은 리모콘잡고 한 손은 걔 허벅지 존나 쓰다듬고 고개는 살짝 왼쪽 티비쪽으로 돌린상태에서 눈을 오른쪽으로 몰아 서 걔를 봄.
아무리만져도 잠꼬대하나 없어서 존나 만졌음 진 짜.
그러고 얘 반팔티위로 가슴을 만져봄.
손대고 한번 주물럭거렸는데 진짜 난생 그렇게 좋은느낌 처음이었음. 물풍선같이 존나 몰캉몰캉 거렸는데 진짜 쌀뻔했음.
그렇게 걔속 쓰다듬다 이젠 얘 ᄇᄌ를 만져보고 싶었음. 근데 핫팬츠라서 안에 손을 넣을수가 없 었음.
그래서 그냥 핫팬츠위에다가 손갖다대고 주물럭 했음.
그러고 얘 손을 내 존슨에 갖다댔는데 레알 여기 서 걸릴까봐 존나 조마조마했었지만 다행히 Suc ksex.
옷올리고 하고싶었지만 그렇게까지 하기가 너무 무서워서 그냥 옷위로 슴가만지고 ᄇᄌ만지고 허 벅지더듬고 했음.
그러고 그자리에서 걔 손을 내 ᄌᄌ위로 갖다대 고 존나 원그리듯이 천천히 돌림.
그렇게 한 30초 하니까 팬티입은채로 사정함.
사정 다하고 나니 갑자기존나 이 사실이 무서워 지고 내가 뭐하고있는거지하는 죄책감이 존나 밀 려왔읍.
얼른 이자리를 뜨고싶어서 바로 내방에서 팬티랑 수건가지고 화장실로달려가서 씻고 새팬티로 갈 아입고 바지도 새거로 갈아입음.
그러고 소파에 가서 얘 깨우고 방에 들어가서 자 라고함.
그러고 다음날 얘는 다행히 아무것도 모름.
21살이 된 지금 생각하면 레알 집안파탄을 담보 로한 미친짓이었다고, 안걸려서 존나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또 존나 꼴려서 그때 생각하면서 가 끔 딸도 치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