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가 목 삐끗해서 새로운 정형외과 갔음



가서 물리치료하라길래 올라갓는데 의외로 젊은 여자들이



카운터에있더라.



젊은 간호사가 3번방으로 데리고가더니 커텐치고 패딩



벗고 누우면 된다길래 누움.누우니깐 이상한 진동안마



두두드두 거리더라.그거 끝나고 가만히있으니깐



한 나이 30살정도? 몸매 좀 육덕진 ㅍㅅㅌㅊ여자가 들어오더니 마사지해준다함.



그러더니 내목을 손가락으로 주물주물하는데



첨엔 존나 꼴리더라..여자손이 내목뒤에닿으니깐



뭔가 야릇흥분됨..그러다가 내가 신음소리내니깐



ㅍㅅㅊㅊ 여자간호사가 많이아프시죠..?



이러더라.그래서 네.하니깐 말없이 맛사지만하더라



그러다 또 신음내니깐 이렇게 아픈거 처음이시죠?



이지랄하더라? 시발 놀리는식으로말함..



그러다가 갑자기 궁금한거야 라운드숄더 고치는법이



그래서 어깨굽은거 어떻게 고치냐고 물어봤더니



뭐 스트레칭 해야된다고 하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목만지다가 쇄골아래 내 윗가슴 만지더라?



그러더니 그렇게 굽지않으셨어요~이러더라 진짜



존나 깜짝놀랐다.그러고는 군대제대했냬



했다고하니깐 군대에서 남자들 몸 많이 만들어 온다는거야 뜬금없이



그래서 내가 아네 ㅋㅋ 거기가면 할께없어요.이러다가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음.그러니깐 그물리치료사 여자가



갑자기 당황하더니 환자 많이만나봐서 안다하더라 왜 구라친건지도 모르겟음



암튼 그러다가 어깨 떡벌이지면 좋다고 등쪽을 운동해야된다고 하더라.내가 알겟다함.



그리고 침묵하다가 갑자기 내 가슴 또만지더라.그러더니 별로 어깨 안휘었는데.. 이지랄함.



그러더니 다끝났다고 스트레칭 알려준다고 하더니



손 뒤로깍지낀채 쭈욱 피는거랑 뒤로 팔짱끼는거 알려줌.



쳐다봤는데 가슴 엄청크더라..가슴 쭈욱 나와서 큰가슴 부각 더 됐는데 내가 쳐다본거



들킨거같았음.그리고 갑자기 내등 날개뼈쪽 만지더니



여기운동해야된다고 말하더라..이정도면 성추행당한거 아니냐?여자남자 입장바뀌엇으면 충분했을듯.



그리고선 전기치료받고 나갈때 감사하다고 하니깐



조심하세요~이러더라..



2만원치고 ㅅㅌㅊ경험이었음..



번호땃으면 섹스각이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