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이라서 그냥 나이상관없이 구멍이면 무조건 박아볼려고했다.
주작이라고 믿을려면 믿어라. 근데 사실이야 ..50대후반이랑 떡친게 자랑이냐?
어떤 아줌마 들어오더니 나이밝히고 자기 나이 많은데 할 수 있겠냐고 한다.
실제로 통화해보니 정말 아줌마였다.
일산에 산다고 했다. 꼴에 여자라고 ㅋㅋ 내가 친히 가줬따 ㅎㅎ 전화해보니까 농협앞에 차 끌고 왔다네 ㅎㅎㅎㅎ
진짜 가보니까 어떤 할줌마가 차 대놓고 있었음 ㅋ 감이 딱 왔음. 눈 한번 마주치고 바로 조수석에 탔음.
꼴에 가슴라인 살짝 드러나는 원피스 비스무리한 옷입고 있었음 ㅋㅋ 썬글라스랑 하이힐도 신고있었음.
할머니는 절대 아님.. 글타고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줌마도 아님.. 할머니로 가는 과도기의 아줌마였음. 물론 지금은 할머니겠지..
거의 30년차이나는..아들뻘보다도 더 나이 적은 영계 만나려고 치장하신 노력이 분명히 있었음
5년전 대화지만 내 첫 아다 떈 경험이라 생생함
할줌마: 오는데 고생 많았죠?
나: 아니에요 제가 와야죠 뭐 ㅎㅎ;
할줌마: 어이구, 대학생 맞아?? 중학생처럼보이는데( 볼 쓰다듬으면서 ) 너무 귀엽다~
나: 대학생이에요!! 주민등록증 보여드릴까요?
여기까지 기억난다.
근데 내가 ㅅㅅ하러 오긴 했는데 이떄 존나 쑥맥이라서 오자마자 ㅅㅅ하러 가자고 말 못했다. 그냥 가만히 할줌마의 리드를 따랐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할줌마가 자기가 일했던 직장얘기랑 남자 동료 얘기 등등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딸만 둘있고 손주까지 있단다..
남편 어딨냐고 물어보니 즉답은 피하면서 병원에 있다고 했다. 믿거나 말거나~
근데 이상한건 자동차가 MT로 향하는게 아니라 파주쪽으로 향하는 거였다;; ㅈㄴ 무서웠다. 북쪽으로 계속 달리길래 어디가냐고 물어봤더니
할줌마: 응!! 드라이브 가는거야~
라고 했다.
한 20분지났던가 차가 파주 해이리 예술 마을로 들어섰다;; ㅅㅅ 하러 왔는데 무슨 예술이야 ㅅㅂ; 사람들이 보면 분명히 모자지간으로 알것이다.
솔까말 난 이 할줌마 구멍에 빨리 박고 싶었다. 진짜 군대가기전에 미쳐있었던 상황이거든. 여자 구멍을 한번 보기라도 하고 싶었다. 근데 아줌마가 자꾸
시간을 끄는거다(나중에 안 거였지만 이건 시간끈것이 아니였다. 내 눈치를 봤던 것임)
여튼 해이리마을 구경한뒤 임진각인가? 여튼 망원경으로 북한 보는곳까지 찍고 무슨 식당에 들어갔다. 팥칼국수집임. 안먹겠다고 했는데 한사코 사주겠다고
해서 식당에 들어감. 솔직히 식당 들어가기도 민망했음. 거의 할머니뻘의 여자와 20대초반의 남자(솔까 동안이여서 고딩처럼 보였을수도..)가 식당에 들어오니까..
모자지간으로 봐주면 고마울 정도..ㅎㅎ..
소개팅할떄 남자가 여자 접시에 음식 떠주지? 할줌마가 그랬음. 팥칼국수 정성스럽게 떠서 내 앞에 놔주었음. 김치도 찢어서 줌. 난 이아줌마 의중이 궁금했음
나랑 ㅅㅅ하려고 만난건데 ㅅㅅ의 쎅자도 안끄내니 답답했음. 팥칼국수 다먹은뒤 일산으로 돌아가는길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음. 치과가야한다고 빨리 오라고
했음. 할줌마 따먹으로 일산까지 왔는데 이대로 돌아갈순 없지.. 엄마한테 절대로 안간다고 했음. 때마침 일산에 도착했음. 근데 아줌마가 지하철역에 차를 세우는 거
임..
나: ??????
할줌마: 치과 가야되는거 아니야??
나: 아 아니에요 안가도 되요. 저희 그... 그거 안해요?? (내가 얼마나 ㅄ이였는지 알겠지? ㅅㅅ라고 말도 못했음)
할줌마: 음..괜찮아??
나: 네 정말 괜찮아요!
정말 거짓말 아니다. 그 말 마치자 마자 할줌마 손이 내 무뤂쪽으로 향했다. 존나 당황했다. 너희도 당황했지?
살짝 허벅지 주물럭 거리더니 ㄲㅊ로 손이 갔음
내가 그떄 반바지 입고있엇음. 반바지 위로 손으로 성기를 찰흙 만지듯 쪼물딱 쪼물딱 거려졌음.
아 힘들다 반응 좋으면 바로 이어서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