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생명은 머리라고 생각하며 나의 작은 동생은 관리하지 못하는 게이들아 .
고추털 좀 관리한다는 사람으로서 니들에게 꿀팁을 주려한다. (너희들의 작디 작은 고추를 위해 도움을 주려고해 )
그래서 오늘은 고추털 미용에 대해 씨부려 보려한다
일단 고추털 가위로 한 3~4센치 정도만 남기고 다 잘라라 (허벅지로 퍼져나간 꼬추털은 미는걸 추천- 면도날은 낡은 면도날 써도 됨 얼굴처럼 민감한 부위가 아니니까)
그리고 고추 기둥이랑 그 주변을 둥그렇게 밀어라 -부랄털은 미는게 좀 위험하지만 부랄털도 밀수 있으면 미는걸 추천한다
털난 부위도 상처나면 안되니까 면도하던대로 위의 절차 거치면 된다.
이건 뭐 고추털이나 수염이나 차이가 없는 부분이긴 한대 모르는 게이들도 있을거 같아서 참고하라고 넣어 봤다.
고추털이든 수염이나 둘다 면도 할때는 살을 팽창시켜서 면도해야 깔끔하고 상처도 덜난다.
병신같이 날 반대 방향으로 미는 또라이는 없으리라 믿지만 수염은 안나지만 고추털은 무성한 이상한 사람도 봤으므로 넣어 봤다.
위 과정을 거치면 고추가 니들이 평소보던 것보다 약 1.2~1.3배 커져 보인다. - 여자는 분위기의 동물이므로 니들 고추가 커보여야 분위기가 사는건 당연한 얘기겠지? 고추 작으면 달려들던 여자도 실망해서 한번자고 빠이짜이찌엔이다. (이정도로 끝나면 문제 없는데 소문나서 니 고추작은거 니 주변에 모르는 사람 없어질듯 ㅋㅋㅋ)
나는 고추길이 15cm인데도 관리중이다 깍기전에는 먼가 시원시원 대물 느낌이 안나는데 깎고 나면 ㄹㅇ 쭉뻗은 대물 느낌 나거든 허벅지 사이에 고구마 하나 끼고 다니는거 같아 보인다.
1. 고추 작은 게이들아 (큰게이도 대물되려면)
2. 꼬추털 관리하자
3. 꼬완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