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르 좆고딩 낭만 17세 가을날

그때 존나좀쌀쌀해서 선생들이 청바지를 즐겨입었는데 국어여선생이 레알 미시인데 청바지입으니깐 조또꼴릿하더라

쨋건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잠을 청하고 종치면 밥먹으러 가는 그런케이스였음

그래서 난 어느때와 다름없이 4교시 종치고 밥먹으러 가는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자지가 빨닥서있었음

평상시 항상 그러니깐 무시하고 밥먹으러 가는데 앞에시발 국어여선생이 청바지 입고 엉덩이를 흔들며

교직원 식당으로 가고 있었음 그때 우리가 먹는 급식실하고 교직원식당이 같은방향이라서 같이가는데 그때는

애들이 존나 많이 몰려 흡사 대명절 귀성길 보는것같았음ㄷㄷ 그 귀성길 사이에 여선생이 내 바로앞에 있었는데

내 발기된 자지가 그년 엉덩이 라인에 닿음ㅇㅇ닿자 마자 그년은 흠칫놀라며 뒤를보며 자기 엉덩이를 보고

내얼굴을 봤음 나는 모르는척 했음ㅇㅇ(그년도 눈치깐듯)그러니깐 그년도 갑자기 앞을보면서 내착각일수도 있는데 엉덩이를 좀더

내자지쪽에 더갖다대면서 부비부비 하는것같앗음 그러자 나도 얼씨구나 하면서 부비부비하는데 존나 절정에 다다르자 그년

엉덩이에 쌀려다가 학교 뒤집어질것을 대비해서 그냥 내 팬티에 쌋는데 시발 그게 내가 그년 엉덩이에서 자지를 비비면서

싸니깐 기분이 진짜 좋더라ㅇㅇ 쌀때 기분너무좋아서 신음살짝냈는데 잘못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선생님도 살짝낸거 같더라

그러니깐 이썰의 교훈은 클럽에서 부비부비할때는 청바지 입은여자애들한테만해라 기분조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