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고1 2 때 그런짓을 많이했다

몇개 기억나는 썰 올려봄.

고1

1. 당시 우리 담임샘이 키작고 아담한 여자샘이셨는데 그냥 화장많이하고 전형적인 여자였음 그냥 좀 게으른스타일의 여자 어쨌든 학교가서 야자까지하면 14시간정도 나오거든 그리고 애들 다 가는것보고 조용해졌을즈음에 화장실에서 숨어있으면 위층에서 선생님들께서 삼삼오오 내려오시는소리가 들림. 다들 퇴근하시고 수위아저씨 다른데 저멀리 잠그고계실때 가가지고 담임 신발장열어보았다 칸이 2개였는데 아쉽게도 선생님의 체취  가득한  슬리퍼밖에 없더라 쨋든 나는 손을 바들바들 떨면서 집었다..  좀 아쉬운게많은분이였는데 발도 예전에 교무실갔을때 자주봤었는데 쌤발
거의 발목스타킹에 발도그닥이였다 발각질제거도안할거같은 게을러서 나는 그래도 맡아봤는데 약간의 여성의 꼬리한 발냄새가 진동하더라 ㄹㅇ 남자거랑은 다른냄새였다 엄격히 그냥 사람을 엄청흥분시킨냄새 아마도 내 학교 여선생님들의 발에대한 그리고 선생님들 신발장 외우고다니는거에대한 입문기가아닌가싶다 

2. 당시에 이ㅇㅇ 선생님이라는 수학샘이계셨다. 일본 여배우로 치자면 아키라에리 좀닮았었다. 그선생님은 다른샘들 겨울에 추울때 털스레빠 신으실때 계속 데상트슬리퍼만 신으시는분이였음 나는 그샘 이름을 알아냈고 1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했다. 신발장열어보니까 슬리퍼외에도 나이키 신발도 들어있었음 나같은 페티쉬에 미친놈에게는 신발 자체에도 페티쉬가있었기에 그신발보는즉시 그냥아무생각없이 가방에 고이 넣어서 가지고집에갔다 깔창꺼내서 냄새맡고 입에 다넣고 별지랄다하다가 싸고 다음날 아침에가져다놈.

3. 임ㅇㅇ 이라는 영어선생님 슬리퍼도 자주맡았었다 그샘은 항상 스타킹 + 샘들 많이신으시는 검은색 플랫폼슈즈를 신으시던분이였다 여담으로 2번샘처럼 항상 그거만신으심. 4계절내내 가끔 등교하면서봤었는데 그당시에 검은 하이힐에 겨울에는 롱부츠에 잦이가 빨딱스고는했다. 12와 똑같은 방식으로 가봣는데 통굽만있더라 맡았는데 여자특유의 톡쏘는 시큼한 땀냄새 개쩔었음 다음에는 그샘 하이힐 냄새맡고 안에다가 싸는게소원

ㄱ고2썰은 더많은데 다음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