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여관바리 유명하다 유명하다 해서 한번 들렀지.


고딩 친구새끼가 구미에서 일하는데 김천이랑 가깝다고 하기도 해서

김천세무서 네비에 딱 찍고 3시간 정도 운전해서 친구랑 만남ㅇㅇ


그 유명한 아주메이를 따라서 들어간 후 방에서 팬티만 입고 여자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림.



한 5분 지났을까? 문 똑똑 하더니 여자가 들어옴.

근데 4년전에 헤어진 여친이더라 씨발?

ㅅㅅ여대 다니던 꼴통년이었는데

졸업할때 되서 할게 없어서 공무원 준비한다고 잠수 타더니

노량진에서 남자새끼랑 살림 비슷하게 차렸길래 바로 헤어짐.


안그래도 집에서 이년 학벌이니 집안이니 좆 구리다면서 존나 싫어했거든. 잘됐다 싶어서 걸레년 샹연 하면서

욕 한바가지 하고 헤어졌었제.


암튼 그런데 딱 그년이 들어왔는데 눈 딱 마주치고 한 10초? 정적이 흐름.

갑자기 이년이 존나 쳐우네?


그래서 그냥 나가라고 함.



15분 지나서 친구새끼 방에서 여자 나오길래

그 순간에 나도 딱 나가서 '제방에 들어온 여자 이름 뭐에요?'하고 물어봄ㅋㅋ

분명히 가명 썼을테니깐 ㅋㅋ


- 아 5번방요? 'ㅇㅁ'언니 에요~


앞으로 자주와서 지정할것 처럼 하니깐 시발 알려주네 돌대가리년 ㅋㅋㅋ


암튼 씨발 가서 그 걸레 같은 씨발년 많이들 잡숴라.

어차피 보도니 어디든 올꺼다 ㅋㅋㅋ


이니셜만 말해준다 'ㅇㅁ' 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