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모솔후다 게이다.
아다는 당연히 지난달에 여관바리에서 깼다.
서울이나 경기도에 산다면 성남 신흥역 여관바리 추천한다.
처음갔을땐 잘 몰라서 아침10시에 갔다가 50대 아줌마랑 아다를 깼음.
두번째 낮12시쯤 가니까 30대 조선족 미시녀가 들어오더라.
가격은 3만원(서비스는 1만원 추가해야됨)
가격대비 ㅆㅅㅌㅊ라 일주일에 한번씩 갈 생각이다.
오피나 안마방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아무래도 비싸겠지?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