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호기심에 쉬멜이라는 걸 접했다. 13에 역삽까지 풀로 해봤다. 본인은 아네로스 사용자이며 굳이 아네로스와 역삽을 비교하자면 아네로스가 승이다. 쉬멜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마도 전립선자극에 눈을 뜬 사람들일것이다. 솔직히 그사람들은 게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유명한 쉬멜들은 보면 진짜 이쁘장하게 생겼다. 본인이 선택한 쉬멜도 처음보면 여잔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가고, 정말 완벽한 쉬멜은 시간이 지나도 가까이서 터치를 해봐도 남자라고는 상상되지 않을 정도의 외모를 가졌다. 여기서 중요한거 쉬멜을 선택해서 자신의 숨겨진 쾌락을 찾을거라면 브랜드 있는 쉬멜을 찾아가라. 그냥 브랜드없는 쉬멜 만나면 100%내상 맞는다. 남자티ㅡ팍팍나고, 내가 만난쉬멜은 진짜 여자얼굴에 ㅈㅈ만 달려있는 수준의 쉬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때 설마 내가 그녀석의 ㅈㅈ를 빨까했는데.. 빨았다 ㅂㅇ까지 ㅋㅋㅋㅋ 진짜 그냥 여자에 달린거라고 생각하니 별다른 가부감은 없었다. 그리고 cd끼고 빨았기때문에 별 죄책감도 없었다 ㅎㅎ cd안했음 그놈 쿠퍼액이 들갔겠지 입에 ㅋㅋㅋ 하여튼 그후에 내가 그놈한테 ㅅㅇ을했고(별느낌은 없다) 그다음 내가 ㅇㅅ을 당했다. 아네로스랑 똑같다. 만약에 아네로스보다 쉬멜경험이 더 기분이 좋았다면 아마 난 계속 쉬멜을 만났을것이다. 어렸을때 하도 약하고 ㅅㅅ를 해서 그 쾌락이상의것을 찾다가 결국 아네로스랑 쉬멜까지 갔는데. 흠 이네로스가 하여튼 윈이다. 하여튼 그것만은 알아둬라. 쉬멜이랑 하고 핵폭탄급 멘탈붕괴를 받지않으려면 유명한 브랜드 있는 쉬멜 만나라. 못생긴여자하고 원나잇할때 ㅅㅈ후 도망치고 싶은것처럼 이것도 그이상으로 ㅅㅈ후에 맨붕올수도 있다. ㅋㅋㅋ 그리고 무슨일이 있어도 ㅂㄱ시작되자마자 cd확인해라. 에이즈걸림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