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식성 카메론디아즈 간만에 여관바리 게시판에 후기 남기네요

개인적으로 좀 빡치는 일이 생겨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무작정 길거리를 나가 방황했습니다

그러다 눈에 띄는 간판 공주여인숙을 발견합니다

오늘은 이거다





공주여인숙은 서울대입구역에서 봉천고개 방면으로 한참 올라가다보면 지하보도가 있고 청림길이 나오는데 청림길로 꺾어들어가면 바로 간판이 보입니다

저 카메론디아즈의 식성은 여탑 회원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실겁니다 제가 잡식성인거 다들 아시죠

박카스 할머니 먹었으면 제 식성은 말 다한겁니다

이곳 공주여인숙 역시 위 짤방대로 허름한게 딱 할머니가 나올 삘입니다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께 3만 건네고 시골 여관 느낌의 허름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당장 바퀴벌레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방이었어요

오줌이 마려운데 낡은 화장실엔 변기도 없어서 그냥 하수구에 오줌 쌌습니다

그리고 15분정도 기다리니 똑똑 거리면서 할머니 한분이 들어옵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마냥 뼈만 앙상하게 남은 할머니이십니다

나이는 족히 60대후반으로 되보이십니다

저를 보자마자 미소를 지으시는 할머니

영계 카메론디아즈와 떡을 칠 생각을 하니 할머니도 흐뭇하신가봅니다 

벗은 하체를 봤는데 정말 뼈다귀 밖에 없습니다

할머니도 대충 보지만 씻고 제 옆에 누우십니다

바로 자지부터 추릅추릅 빨아주는데 약간은 서툰 스킬을 구사하지만 저 카메론디아즈의 좆이 꼴리기엔 충분한 스킬이십니다

다른데도 좀 빨아달라고 하니 제 꼭지를 한없이 빱니다

그만하라고 말 안하면 한없이 빨 기세입니다

다시 좆과 불알 아래쪽을 혀로 깔짝깔짝 빨다가 이제 박을 타이밍이 온거 같아서 정자세로 눕히고 박을 준비를 합니다

콘 없냐고 물어보니 자긴 깨끗하다면서 노콘으로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보지엔 흰 털이 수북하네요

노콘으로 그대로 박아봅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좋습니다

키스를 시도해보는데 잘 받아줍니다

예상치못한 쪼임에 저 카메론디아즈는 얼마 못가 바로 사정하고 맙니다

그대로 할머니의 질에 제 정액을 가득 발싸하고 말았네요






후기에 예명 정보는 필수이죠

예명을 물어보니 빼빼 랍니다

살없이 빼빼말라서 빼빼 라고 부른답니다

아프리카 난민이라고 봐도 무방할 몸매를 지닌 빼빼할머니

저에게 환한 웃음을 건낸뒤 인사를 하며 퇴장하십니다

분명 여탑에 저와 같은 식성을 지닌 회원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할머니도 괜찮다 할 정도로 극강 식성을 지니신 분이라면 이 빼빼할머니를 만나면 시원하게 질싸하고 오실 수 있으실겁니다

이상 카메론 디아즈였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달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내가간건아니고 어떤사람이간건데 일베충새끼들아 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