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가 중학교때 였을꺼다
진짜 존나 친한친구는 아니었는데
두루두루 가깝게 지내던 친구있었는데
집에서 짜장면이나 시켜먹자길래 갔음
문따고 들어갔는데
친구가 엄마 나 친구랑 왔어~하는데
안방문 열리면서 왔냐고말하는데 시발ㅋㅋ
브라랑 팬디만 입고있었음ㅋㅋ
몸매 진짜 웬만한 대딩년들보다 좋드라
피부도 존나 하얗고 얼굴도 엄청 동안
속옷만 입고 있어서 내가 존나
눈은 어디다둬야할지 몰랐는데
옷 입고 있는중이었음
치마는 안방에서 입고 블라우스는 들고나오면서 입는데
와시발 진짜 어린나이에도 여자로 보이드라
치마도 그 존나 얇은거 하늘하늘거리는거라
엉덩이라인 고스란히 나오고
집에서 나오면서 친구한테
어머니 옷입고 계시는데 들어가서 놀라셨겠다고
미안하다고 했더니
엄마가 원래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ㅋㅋㅋ
그래서 몇번 더 놀러갔는데
5번중에 2번은 속옷입고 문열어줌 ㅋㅋ
근데 시발 왜 집에서 속옷만입고 돌아다니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