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게이들아
심심해서 내애기를 꺼적인다..나보다 4살 많은 누나가 있는데(누나라고 부르기도 싫어서 앞으로는 장애인이라고 말하겠다.)
말만 지적장애인이지 어중간한 장애인이라서
할말다하고 왠만한 사람들보다 훨씬 또박또박 하게 말하고 말싸움에서 절때 안말린다
무조건 자기중심적이다 내가초등학교때 부터 이장애인이 청소년기에 ADHD 발병나고 조울증 우울증 까지 생겨서
나의 유소년기는 매우 암울하게 보냈고 많이 싸우고 그런데 당연히 장애인에다가 여자면 파오후 아니겠냐..
내가 질 수 밖에 없어서 그때부터 무에타이나 헬스같은 운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장애인과 7년정도 말을 하지않고 살고있어서 많이 편해졌다
집안에서 엄마를제외하고 장애인과 말하는사람은 없다..
정신과약이 한달에 50만원치 넘게들고 사설 장애센터 비용 또한 장난이 아니다
조울증 우울증 adhd 정신적장애는 고치고 싶어도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을 받아도 받아도 약을 절떄 끊을수가없다.
지적장애자가 가족인 사람은 모두 알것이다 갑자기 웃거나 갑자기 울거나
자기혼자만이렇게 하면 상관없는데
남한테 피해를 끼쳐서 정말 힘들다 점점 심해지는게 지적장애인데
아예 장애이거나 정상이거나 그런게아니라 딱 평균보다 약간 낮은정도라 그런 장애가 더하거든
그래서 어머니꼐서 희망이있다고생각해서
사설에서 운영하는 지적장애인 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지내보기도하고 취업반에들어가서 취업을시켜보려고했는데
장애인들 특징이 일반인들이랑 다르게 느려터짐.성실함이 1도없다
지적장애인에게 편견을 가지려고하는게 아니라 어머니께서 사회복지사일을 하시는데
사회복지관에 들려서 자원봉사를 한기억이 있어
완전히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아니면 적어도 생각이있고 어중간한장애인이나
아무튼 지적장애인 모두 느려터져가지고 성실함이 1도없다
그래서 당연히 취업해도 취업이 짤리고 장애인들이 자기관리를하겠냐..
못생기고 뚱뚱하고 여드름덕지덕지낫는데 길에서보면 딱봐도 장애인티가 날거아니냐
그래서 사장도 게속 일을 시켜주기 싫어서 일을 일부러 그만두게 게속 핍박을 줬는데
지적장애인이라서그런지 그것을 알고 더러 조울증이라 감정조절을 못해서
화내며 사장을 폭행한게 cctv에 찍혀서 부모님이 되게 고생하셨다.
우리집이 못사는 편은 아닌데 차라리 못살아도 좋으니까 지적장애인이 없는 집에서 태어나는게 소원이고
만약 내가 낳게될 딸이나 아들이 지적장애를 가진다면 과감하게 죽일 자신이 있다 .
지적장애인이라서 커서 불행하게 살거고 나 또한 불행해지는데 ..
지적장애와 같이 살게되면 장애인을 차별하고 멸시해야된다는게 직접적으로 와닿게된다.
공익광고나 초중고대 에서 장애인 차별방지 캠페인 같은걸 하는 놈들이나 만드는놈들은
알지도 못하고 장애인과 살아본 적도 없으면서 다 아는것 마냥 애기하는게 우습기만하다~
많이 힘들었고 부모님 속도 많이 썩였는데 모든 분풀이를 철없이 부모님한테햇거든.
장애인이라서 어릴때 맞은 흉을 볼떄마다 칼로 찔러죽이고 싶다는생각을 수도없이 했는데
어릴땐 힘이 약했고 그장애인은그냥 두려움의 대상이라서 항상 집에가면 방문닫고 문잠구고 있엇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생각하게된거는 나보다 더 힘든게 이런자식을 키우는 부모님생각에 정말 울음 밖에 안나오더라 ..
고등학교 이후로 학교때문에 자취 ,기숙사 때문에 가족에 대한 기억이 적어져서
학교라는 이름으로 도피할수 있어서 마음 편했는데
그동안 부모님이 도망갈수도없고 자기자식이라서 버리지도못하는 마음에 얼마나 슬펐을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