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인 년들은 키스만 진하게 잘 해줘도 팬티가 축축해진다.
키스 열심히 하다가 그 부위를 만져보니 바지까지 촉촉함이 느껴졌다.
처음 MT를 같이 갔을 때, 아다년은 부끄러운지 화장실에 옷을 입고 들어가서 옷을 입고 나온다.
뭐 벗기는 재미도 있고 그 편이 좋았다.
나의 무심한 애무애도 그년의 몸은 뜨겁게 반응한다. 젖꼭지를 살짝 건드릴 때마다 몸은 부르를 떨린다.
목덜미와 허리춤에 키스할 때 옅은 신음소리가 들린다.
보빨을 해주기 위해 그곳으로 머리를 향하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오빠 거기는 냄새나잖아.. 라며 울상을 짓는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아다는 거기서 냄새가 별로 안 난다.
혀가 그곳 주변을 햝기 시작하자 그녀의 뱃살과 허벅지가 마구 진동하기 시작한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자, 더 이상 못 참겠다며 밀쳐낸다. 당연하다.
자극이 심해서 오줌이 마려울 거고 그런 느낌은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이젠 본 게임에 들어간다. 그녀의 계곡은 벌써 꿀이 줄줄 흐르고 있다.
이젠 입성할 일만 남은거다. 들어오라는 눈빛과 함께 그녀는 각오를 하고 있다.
얼마나 아플까...
하나 사실 아다는 본 게임 따먹기가 힘들다.
임신에 대한 불안감으로 콘돔은 필수로 껴 줘야 하는데, 처녀막이 찢어지며 나오는 피는
섹스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콘돔 주변에 엉겨붙어 그녀의 질 내부를 마르게 한다.
아픔을 느끼면서는 애액이 별로 나오지 않는다. 하여 아다를 따먹을 때는 콘돔을 끼기 전에
손에 쿠퍼액과 그년의 애액을 충분히 묻혀놓은 상태에서 콘돔에 발라주어야 한다.
또한 한번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적당히 질 입구를 콘돔낀 자지로 애무해 주어 미리 기름칠을 해 줘야 한다.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서는 속전속결이다. 아다년은 섹스 자세를 잘 모르므로, 내가 리드해야 한다.
다리를 잡고 벌려준다. 어느 정도 벌려 놓으면 알아서 벌리고 있는다. 그 상태를 이용하여
그녀의 질입구를 애무하다가 쑥 들어가야 한다.
당연히 아파한다. 그러나 계속해야한다. 아프다고 바로 빼거나 하는것은 향후 관계에도 별 도움은 안 된다.
좀만 참으라고 다독여주며 키스를 하고 계속 피스톤질을 한다.
정 말라붙어 피스톤질이 힘들다면 옆에 물을 두고 물을 묻혀가면서라도 해야 한다.
절대 자지는 빼지마라. 한번 빼면 다시 들어가기 어렵다.
사정은 그녀의 배 위에 한다. 콘돔의 원리도 잘 모를 뿐더러 혹시라도 임신 걱정을 할 그녀를 위해
질외 사정을 필수로 하도록 한다.
사정이 끝난 후 정액을 닦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 말과 애무로 다독여줘야 한다.
섹스할 때도 중요하지만 아다년을 먹을 때는 후가 더 중요하다.
섹스 후 같이 자야하는 상황이라면 필수적으로 팔배개 등을 해주고 그녀가 자기 전까지 안심할 수 있도록
사랑의 말을 속삭여 주어야 한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한다.
다음날은 되도록 시간이 허락하는한 같이 있어 주도록 하며, 계속 연락을 취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그리하여야 추후 다시 한 번 먹을 기회가 온다. 첫 섹스에 실망했을 때, 두 번째 섹스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2,3번째 부터 괜찮아진다. 한 번 뚫어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쾌감을 느끼기 시작할테니, 진짜 섹스는 그 다음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