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부터 군대 기간 제외하고 25살까지 알 바 뛰었다
나이가 어려서 수요는 좋앗어
키큰사람 좋아하능 게이들도 많더라고
어쨋든 입문계기는 게이바 엿어
이태원 어디라고는 말못하지만
R**K S**R 이라는 바가 잇어
거기서 처음에는 바텀은 아니엿는데
점점 형들이 이뻐하니까 바텀이되더라
그리고 돈받고 몸파는 일명
후꾸가 되엇지
40살 셀러리맨 도 있엇고 가정 있는 사람중에 서도 게이가 많더라
제일 나이 많은 손님이 46살 기업가 아저씨
가격은 시간당 16만원 받았다
헐렁해서 엉덩이에 휴지 꽂고 다녓엇어 ᄒ
제일 좆같은 손님이 콘돔쓰다가 벗고 안에 싸 는 세끼들 이랑
사까시할때 입에 싸고 돈줄테니 먹으라는 세 끼들
그리고 나 사정 시키고 내 정액 먹으라는 세끼 들
제일 싫었어
그리고 뚱돼지오타쿠 세끼가 나 랑 할려다가 내 식성이라 먹어버린놈고 있었구 ᄒ
여자친구가 생겻엇는데 TVN 방송에서 게이프 로그램 있잖아 그거 때문에 걸려서 헤어진뒤 로 탈게이했는데 가끔 게이바 가서 식성 찾는 게 유머
여자친구 있는게 유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