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전에 좆같은 경험을 하고 나서 좆같은 년들 엿먹이려고 생각해낸 참신한 고추보여주기 방법이다.
잘 보고 따라해라 이기!
때는 바야흐로 2년 전 아르바이트 간다고 지하철 5호선을 타고 둔촌동역에서 동대문역사공원 역으로 가던 중이었다.
자리가 나서 앉아서 존나 카톡을 했다.
물론 난 병신 일게이라 친구는 없고 랜덤채팅에서 알게 된 년이랑 음란 톡을 하고 있었지(사실 진짜 여자인지는 모르겠다 전화는 안받고 카톡만ㅜㅜ)
그렇게 쿠퍼액 질질 쏟으며 톡하고 있는데 호옹이?
앞에 있던 십할년이 갑자기 앞으로 오더니
"저기요 제 사진 찍었죠? 빨리 지워요 경찰 부르기 전에"
이러는 거 아니겠노?!
!?? 무"슨" 소리 하냐 난 당신이 앞에 있는 줄도 몰랐고 사진도 안찍었다고 했지만
이정희처럼 보여달라고 보여달라고 지랄을 하는게 아니겠노
어디 시발 생긴것도 박명수 같이 생겨서 코끼리 발목에 힐까지 신어서 힐 굽이 절규하고 있어가지고 좆같은게 그 지랄을 해대니 열이 받았지.
거기다 그년이 소리도 지르고 난리치니까 사람들 시선 집중되고 존나 열받으면서도 당황해서 일게이답게 윽윽엑 거리며 해명하고 있었다.
썅년이 폰 앨범 보자고 내노라고 했지만 그 당시 그 랜챗년(확실히 여잔진 모름)이랑 음란톡 하면서 자지사진 보내고(아 내가 호구다) 놀았는데 자지사진 보낼 때 존나 휴지심 아기고추라 조금이라도 더 크게 보일라고 이 각도 저 각도에서 고추사진 존나 찍어 놔서 보여줄수 없었다....ㅜㅜㅜㅜㅜ
그래서 내가 계속 안보여주니까 경찰에 전화 하려는게 아니겠노 그래서 황급히 말리고 될대로 되라 라고 앨범 보여줬다.
썅년이 조용히 보더니 얼굴 씨벌게 져서 당황하다가 폰 나한테 던지고 다음칸으로 도망감ㅋㄲㅋㅋㅋㅋㅋㅋㅋ
고추보여주고 싶은 변태 게이새끼는 이처럼 일부러(난 일부러 한거 아니다) 고추사진 존나 찍어놓고 마음에 드는 여자 앞에서 사진 찍는 척 연기하면 자동으로 보여달라고 할 것이고 보여주면 내 고추 보여줄 수 있다. ㅋㅋ
1.고추사진 존나 찍고
2.지하철에서 여자 사진 찍는 척
3.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준다.
4.운 좋으면 내 고추보고 발정나서 화장실로 가서 즐섹 할 수도 있지 안을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