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올려놓은 우즈베키스탄 정보 잘~봤다.
간략적인 정보는 다 있는 듯하니 장기간 체류자로서 Detail과 일게이들이 궁금해할 핵심만 간추려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엣헴!
짤은 우즈벡 가면 만날수 있는 일상적인 스타일의 여자..
김태희가 밭갈고 한가인이 콩멘다?
어떤 에미뒤진 새끼가 이런얘기 퍼뜨렸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fact 아님.
물론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애들은 한국 강남성괴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미모를 보이긴 하나.... 그닥 자주 보이진 않는다.
오히려 강남 사거리 돌아다니면 더 이쁜 한국애들 많으니 우즈벡 여자와의 결혼은 꿈으로 간직하도록 해라...(국제 결혼에 대한 얘기도 후술하겠음)
참고로 우즈벡에서 러시아어도 우즈벡어도 모른채 결혼정보회사에 이끌려 우즈벡 여자랑 결혼?? 10 명중에 9.5명은 이미 동네에서 놀거 다놀고
과거세탁한 년일 가능성이 높거나... 단순히 돈에 환장하거나 한국가서 집 나갈 생각으로 결혼하는 여자들이 더 많을걸...
우즈벡 여자랑 하기 쉽나?
우즈벡에 돌아다니는 슬라브 러샤 백인들 말고는 .... 존나 힘들다고 보면된다. 다른 정보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여기는 정조관념이 과거 조선시대라고 보면
될꺼다. 정통 우즈벡 가정에서 자란 우즈벡 여자들은 첫 순결은 당연히 남편될 사람에게 줘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므로... 어쩔수 없이 불가항력에 의해
침대까지 가게된다면 ....혹은 니가 존나 한번 하자고 결혼하겠다고 울고불고 매달린다면... 결혼전에는 똥꼬로 하겠사와요.. 할꺼다. 실제로 우즈벡 친구들한테도
그런얘기 많이 들었다.
우즈벡에 모텔은 있나?
우즈벡에 모텔따윈 존재하지 않다. 여행을 온다면 무조건 호텔아니면 호스텔? 정도. 아니면 친분 있는 지인 집에서 자야될꺼다. 그런고로 연인간의 모텔? 꿈도 꾸지마라.
심지어 우즈벡 호텔에서는 외국인 여행자들이라도 한방에 묶는다면 이성끼리의혼숙은 금지하고 있다. 이성끼리 혼숙하려면 결혼증명서 같은거 가져가야 된다고
들음. 그래서 호텔에 머물면서 외국인이 우즈벡여자델꼬가면 로비에서 딱! 잡는데.... 듣기로는 한 몇달러 쥐어주면 하라쇼하라쇼(okok) 한다지만 걸리면
(혹은 경비가 돋받고 통수 칠 요량으로 경찰에 신고한다면)
얄짤없이 추방이므로 정 하고 싶다면 장기간 거주할 요량으로 집을 구해서 하거나... ktv로 가라 이기야!!
모텔도없고 놀데도 없고...우즈벡에 젊은 애들은 그냥이렇게 데이트함... 이게다임. 여자 꼬실때도 야 같이 산책할래? 존나 산책..산책..산책...굴얏찌...시바 ㅋㅋㅋ
하우 머치?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다... 몇군데 없는 나이트클럽으로 향하면... 그안에는 늘씬한 러샤 미녀들( 우즈벡에서 몸파는 것들은 정통 우즈벡인보다 대다수가 슬라브)
이 100달러짜리...150...달러짜리 존나 외치면서 (물론 러시아어로) 들러붙을 거다. 그러면서 레드불도 시켜달라하고 맥주도 하나씩 멋대로 시킴..
근데 그 시간동안 오는여자 쳐내면서 묵묵히 발정난 우즈벡 남정네와 애들춤추는거 보고 즐겨라 몇시간후에는 80달러짜리...50달러짜리...외치면서 오게될테니
이후 석섹스! 한다면 (집을 구해서 우즈벡에서 살고 있다는 가정하에) 당연히 자기 집으로 데려갈껀데 이때는 같이가는 여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집을 뺑뺑 돌아
가야되는거 잊지마라... 물론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과거 한국에 어떤 정부협력기관?(자세히는 못씀) 에서 인턴? 명목으로 한 3~4명 왔었는데 ...이 자지들이
오면서 얼마나 들떳는지 도착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집으로 여자들을 떼로 불러들인 일이 있었다.. 근데 그 여자들이 신고를 했는지 몇시간 지난 뒤 창문밖으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더니 주변을 다 가로막고 경찰이 떼거지로 출동해 추방당한일이 있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뭐 안걸리면 장땡이지만 어쨋든 일게이들은 조심해라
치안?
치안은 ㅆㅅㅌㅊ. 물론 수도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 중심지등 몇몇 도시에 한정... 교외로 나가거나 히바 등 멀리 가면 와 시발... 한국에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리 절로 나오는 풍경 보게된다. 또 이 시발롬의 나라는 경찰을 애미뒤지게 많이 뽑는데 어느정도냐면 지하철 역마다 경찰 2~3명이 상주하면서 지하철
타는 사람 들수상하다 싶으면 가방검사 존나 할 정도다 ㅋㅋ 물론 일게이처럼 생기면 건들지야 않지만 조금 돈많아 보인다? 러시아어나 우즈벡어를 못한다? 그때 부터
사람 피말리기 시작한다.... 왜왔냐... 여권 있냐... 어디사냐... 거주지 등록했냐...이 애미뒤진 새끼들은 봉급이 워낙 짜다보니 일반인이든 외국인이든 가리지 않고
삥뜯는게 일상화 되어있는데 이건 뭐 카자흐스탄게이도 설명했든 구소련 국가 전체에 통채로 적용되는 문화가 아닌듯 싶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총기 소유 불법
도검류 소지 불법 등 우리나라랑 엇비슷할 정도로 치안은 괜찮다 생각할 정도니 한국인들 대다수는 온지 한달만에 여기가 강남인지 타슈켄튼지 1시 2시가
넘도록 술쳐마시고 택시타고 다님 ㅋㅋ
내외국인 안가리고 삥 존나 뜯는 모습 ㅋㅋ 우즈벡사람들도 경찰놈들 좆같다고 옷색깔에서 따와서 '오이' 라고 존나 놀림 ㅋㅋ (아 시발 야 오이다 오이떳다 )
이슬람 국간데 술? 엥?
내가 보기에 우즈벡 사람들은 한국인만큼이나 술 담배 좋아하고 즐김. 담배는 뭐 워낙 싸니깐 그냥 길거리 어디에서나 존나 쳐피우고 다니고 심지어 공항
검색대근처에서도 구석으로 쪼로로 가서 담배피는 미친놈들 많음 ㅋㅋ 기본적으로 이슬람 국가지만 카자흐스탄을 포함해 약간 세속주의 이슬람? 그런 개념
이어서 술 마시는 것에 아무 거리낌이 없다. 심지어 보드카도 존나 싸고 맥주도 싸고 맛있어서 현지인들 가는 가게로 가면 거하게 술쳐먹고 양꼬치 먹고 개지랄
떨어도 한국돈 30000원 정도임 . 근데 나라가 존나 폐쇄적이다 보니 양담배...물건너온 양주는 또 존나 비쌈 시발. 어 시발 보드카 왜케 싸? 쫌 시발 좋은거
쫌 주세효 이지랄 하다가는 계산서 눈탱이 쳐맞고 울면서 걸어나올수 있으니 현지생산 보드카 마셔라. 맛은 시발 내가 보기엔 똑같다.
그리고 이새끼들도 술 존나 쳐 좋아하면서 대놓고 술을 사는건 뭔가 찔리는지 어떤지 술은 슈퍼같은데서 안팔고 꼭 동네마다 한군데씩 있는 리큐어 샵에서만
모아서 판다. 또사면 꼭 검은 봉지에 두번 싸주고 ㅋㅋ 또 애미없게 거기도 법적으로 영업을 몇시까지 하라고 정해놔서 9시? 10시? 지나면 불 딱 ! 꺼버림. 근데 영업시간 지나도 노크 두번 똑똑 나랑께!
하면 문 열어서 필요한거 말하면 갖다줌 ㅋㅋㅋ 시발 지랄염병을 해라 아주
아 너무 길다... 일게이들 호기심이 채워졌는지 모르겠네 일베가고 궁금한게 더 생기면 나중에 또 써 줄께.





